비밀방문자 | 2008/12/14 15:17 | M/D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ji/Diary | 2008/10/02 09:19
연예인들의 자살..
최진실 자살.. 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어떤것이.. 무엇이 최진실을 자살까지 몰고 갔나? 최근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소식을 보며 정말 왜 그렇게 밖에 될 수 없었을까... 몇몇은 정말 어쩔수 없는 개인의 상황이 자살을 불렀고 또 다른 몇몇은 인터넷, 언론 기타 다른 사람들의 입으로 인해 자살한 경우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정말 막기 힘든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만 후자쪽은 익명성을 통해 여과없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독설을 내뱉는 인간들의 몫이다. 일부 쓰레기 기자들을 포함하여... 아니 대다수의 쓰레기? 일부 쓰레기? 하여간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정보의 공유가 활성화 되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우리는 자체적 정화능력을 상실하고 실명화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인지..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정말 개념없는 상태. 후.. 답답하다. 어이없다.
아침부터 급히 출근하느라 정신없이 운전해서 사무실에 도착했더니... 어젯밤에 어떤 병신같은 자식이 내차의 앞 범퍼를 박고 도망갔다. 아... 니미 큰길에 세워놨는데 당췌... 박을만한 위치가 절대 아닌데.. 박으려면 술취했거나 진짜 좆병신 아니면 박기 힘든 곳이였는데... 어이없다 정말... 미친놈.. 누가 박았는지.. 잡히면 죽여버릴테다.
짜증나게 사무실에 입장했는데.... 최진실 자살-_-;; 헉! 이런 황당한.. 정말 자살일까? 그 강인한 최진실이? 정말 충격적이다.. 혹시 누군가 타살한것은 아닌지... 요즘 세상이 왜 이런지 모르겠네.. 너무 어수선하다.
RTS
최근 RTS 게임류를 몇개 해보게 되었다. 뭐.. 어둠의 경로를 통해.. -_-;; 일단 조인트 태스크 포스(JTF).
600 x 373 pixels
중동, 중앙 아시아, 발칸 반도 등을 배경으로 현재 사용되는 군용장비들이 등장한다. 게임에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단 단점을 먼저 이야기하면 시점.. 게이머의 시점 설정이 애매해서 좀 별로. 그외에는 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다. 특히 장교육성 시스템도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또 아쉬운것이 있다면 매판 장교로 진급한 인력을 등록하는게 한명만 가능하다는 것. 뭐.. 여하튼 전반적으로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게임을 개발한 회사가 이게임이 처녀작이라던데.. 후우.. 대단한.. ㅋㅋ
두 번째는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
600 x 449 pixels
조인트 테스크 포스와 비교해서 플레이할때 느낌이 더 좋았다. 배경은 2차대전으로 노르망디 상륙을 시작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첫 판 시작부터 노르망디 해변에 상륙하여 독일군에게 캐발리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처럼 처절하게 상륙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게임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느껴진다. 중간중간 나오는 동영상도 매우 마음에 든다.
마지막으로 월드 인 컨플릭트.
600 x 375 pixels
일단 세개의 게임중에서는 제일 최근에 나왔고 사람들이 평하길 거의 최고의 RTS 게임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좀... 개인적인 이유로 1. 사양의 압박으로 조금 저사양으로 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그래픽에 디테일한 맛이 떨어진다는 점(한마디로 제 랩탑의 글픽이 쥣포스 8400GS라.. 원래는 그래픽이 제일 죽임 ㅠ.ㅠ). 2. 맵이 너무 방대하고 시점이 마음데로 되는게 좋긴 하지만 가끔식 짜증이 난다는.. FPS게임과 같은 시점 변화.. 대략 이런 것들로 위의 두개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력전과 유닛들의 전투장면들이 매우 마음에 든다.
돌싱 러브프로젝트 시즌2 -0-
오늘 "돌싱러브프로젝트 시즌2 - 이파니의 티아라"에 출연을 하게됬다. ㅡㅡㅋ 연예인이 왜 연예인인지... 간지, 포스가 무엇인지... 민간인과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후훗~ 그리고 사람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평소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차이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음... 중요한건 이파니양의 팬이 되었다눈;;; ㅎㅎ 인증샷은 -_-;; 아래.. ㅋ 술먹고 조명뻘건곳에서 찍으니 정육점 고기가 되버린듯 ㅡㅜ; 아..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Manual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9:08 21:11:05 | 600 x 450 pixels
jinyoung | 2008/09/11 20:09 | M/D | Reply
어머! 이파니 진짜 만난거예요?
영조님 왜 여기있어요?ㅎㅎㅎㅎㅎㅎ
정말 홍당무신데영~ㅎㅎ
@ji | 2008/09/12 01:47 | M/D 머... 술한잔 한거죠 후훗~
실은.. 방송 촬영 관련으루다가.. ㅎㅎ
같이 술마신거죵~ 저말고 2명 더.. ^^;
@ji/Diary | 2008/08/22 11:11
인터넷의 찌질이들
예전부터 인터넷에 악플이 문제가 되어왔었다. 최근에는 자신의 싸이의 방문자 숫자를 늘리겠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악플이나 개념없는 댓글들을 다는 경우도 있고.. 정말 여러가지 유형과 이유로 사이버 폭력이 행해지고 있다.
최근 유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왕기춘 선수의 싸이월드에 한 개념없는 대학생의 악플이 일명 "회손녀, 물똥녀" 사건도 그렇다. 고아라인가 하는(자칭 대학생이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학생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고 여기저기써 논쟁의 목소리가 커졌었다. 그리고 얼마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언씨의 싸이에는 더욱 더 가관이다. 자신의 싸이를 홍보하기 위해 필요없는 덧글들이 달리고 심지어는 욕설을 하는 경우까지 생기고 말았다.
우리나라 인터넷 댓글 문화라는 것이 정말 막장으로 가고 있다. 자체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같다. 해외와는 다르게 인터넷 실명제도 써보고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일들로 인해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더욱 까다롭고 피곤해지기만 할뿐.. 몇몇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숫자이지만 개념없는 악플러들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불편을 겪게 되었고 아마도 이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 같다. 90년대 중반 처음 인터넷을 접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할때에는 방명록이나 게시판에서 그런 심한 욕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았는데.. 가면 갈수록 더욱 퇴보한다는 느낌이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전에 오프라인에서 자기 이름과 얼굴 내걸고 할 수 있는 소리인지 생각좀 해보고 올렸으면 한다. 당당하지 못하고 사람들 기분만 나쁘게 하는 그런 글들은 제발 자제했으면 좋겠다.
역시 CF에서 느꼈듯이 매우 재미있게 잘 봤다. 사람들이 재미있다. 재미없다 반반인 듯 했는데.. 뭐 스토리 부분 때문에 재미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짜피 어느 정도는 이야기를 듣고 갔었기에 스토리 보다는 화면에만 집중을 해서 봤다.
정말 우리나라 영화에서 이정도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나올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예전에 쉬리나 괴물급의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스토리의 부재와 어찌보면 헐리우드 영화에 중독된 나의 눈과 감각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여간 뭐가 되었건간에 부담없이 지루하기 않게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영화의 내용은... 직접들 보시길.. 그리고 명동 CGV.. 좀 작고 앉을 곳도 별로 없고 극장이 좀 초라하다는 느낌. 원래 사람이 좀 없는 조용한 극장을 좋아해서 용산쪽이나 불광쪽을 선호했었는데..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다.
ps. 이병헌의 분장이나 분위기가..(매우 진지하다는 것 빼고) 왠지 캐러비안베이의 해적(-_-ㅋ) 의 잭 스패로우 분위기라는 느낌이 왜 그리 드는건지.. 나만 그런건가?
사람 한 명이 물을 흐린다. 단 한 명이...
어제, 오늘 겪은 일이다. 정확히는 25일간의 체험기라고 해야할까? 의사소통이 정말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걸러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인생은 오래 살아봐야 아는 것인가 보다. 알만큼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속은 정말 모르는 일인 것 같다. 나이값 못하는 사람 구분좀 하고.. 피해의식 가지고 있는 사람 구분좀 잘 해야겠다. 괜히 중간에서 보호해 주려다가 나만 된통 당했다. 목소리 크고 때깡부리면 통한다는 사고 방식과 자기할말만 다 하고 말아버리는 사고방식. 무슨 초등학생 어린애와 이야기하는 느낌.. 후.. 사람 정말 잘못 봤다. 협박같지도 않은 협박으로 마무리 하는 센스. "나중에 저 안볼것 같아요?" -_-ㅋ
AcelabsS5-2G 모델
오늘 회사에서 어이없는 일 발생-_-;; 다름 아닌 용산의 일부 용파리들의 만행에 대한 글이다. 지난 화요일 회사 동료분이 AcelabsS5-2G 모델을 샀는데 23만원을 주고 사신것.. 다행인것은 오늘 고장이 나서 이것 저것 살펴드리게 되었는데 이 2G짜리 모델의 가격을 알게 되었고.. 산지 몇일 안되서 환불 기간이라는 것. 오늘 끝나고 이것을 구매한 용산의 모 매장에 가서 환불을 받을 예정... -_- 정말 어이없는 용산.. 작년 12월 기준 12만원이던 모델을 지금 23만원에 팔고 있다니.. 정말 황당하기 짝이없다. 게다가 그 제조사에 전화문의를 (별 도움은 안되지만..) 한 결과.. 가격을 자기네가 책정하지 않아서 뭐라 말할 수 없지만 23만원이면 바가지쓰셨네요.. 환불하셔야 할텐데... 그런 곳이면 힘들지 싶어요.. 라고 하더라;;; 만약 오늘 가서 이 문제가 잘 해결되면 포스팅이 여기서 완료가 되겠지만.. 만약 환불거부를 한다거나 하면 그 매장 확실하게 복수를 해주겠다!!
햅틱으로 포스팅하기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확대없이 텍스트 필드클릭은 매우힘들고 특히 셀렉트 박스선택이 많이 힘들게 느껴짐 터치패드에 적응이 아직도 안된것인듯 지금 두번째 음악이 흘러나오는 중... 뭐 휴대폰으로 글남기는게 어렵진 않고 할만하긴 한데 역시나 요금체계가 문제일듯. 그런데 플래시에서 DB연결되는 속도가 좀 느리고 일반PC와 같이 쿠키가 안되는지 관리자 로그인시 매번 아이디를 입력해야하네 ㅡㅡ!
추가적으로 텍스트입력후입력창에서 브라우저로 전환후 시간이 좀 걸리고 파일첨부는 아무리 눌러도 작동안됨 ㅡㅡ; 그리고.. 플래시 부분은 속도가 매우 느리게 재생됨!!
산책...
점심먹고 산책삼아 삼청동에 갔다왔다. 다른 날들과는 틀리게 차도 사람도 거의 없었다. 썰렁하게 가게만 열려 있었을뿐.. 시간이 3시 정도였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시위의 여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여간 사람이 없고 조용한 거리를 보니 3,4년전의 삼청동으로 돌아간 느낌인 것 같다. 언제든 조용하고 분위기 있던 옛날의 삼청동이 그립다. 요즘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져서 정말 다니기도 힘들다. 특히 주말이면.. -_-;;
오늘의 퇴근은...
오늘 퇴근은 매우 힘들었다. 어제 입원했던 차를 찾아오던 3시경... 벌써 경찰들은 광화문을 비롯하여 청와대를 향하는 거의 모든 길에 컨테이너를!! -_-;; 회사가 코앞인데 차를 가지고 진입할 수 없도록 막아놔서 한참을 돌아서 갔다.. -_-; 아니나 다를까 퇴근할때는 골목에서 나오자 모든 길이 막혀서 경찰에게 비켜달라해서 겨우 겨우 탈출;;; 이건 무슨... 여기 저기 다 막아놔서 당췌.. -_-^
이런 저런 상황을 뚫어내고 겨우 집으로 도착하고 깨끗해진 차를 보니 좋기는 좋은데... 문제는 좌, 우가 전혀 틀리다는 것. 운전석쪽은 약간 더러운... 광택이 죽은 모양인데 조수석쪽은 이번에 새로 도색해서 완전히 새차가 되었다. 좌우 불균형 ㅡㅡㅋ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10 18:32:50 | 480 x 270 pixels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10 18:32:50 | 480 x 270 pixels
@ji | 2008/06/11 17:13 | M/D 넹~ ㅋㅋ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예전부터 출근 가까이 하는게 소원이였거든요 ㅋㅋ 그래서 안국동으로 왔어요!
@ji/Diary | 2008/06/10 13:36
요즘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가..
요즘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가 매우 이상하다. 일단 사무실이 안국동이라 그런지 매일 같이 교통체증에 시달려야하고 아침에나 밤에나 언제든 경찰들이 깔려있다. 광화문이 가까운 관계 때문인지 항상 분위기가 묘하다. 강남쪽 사무실에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는 밖은 다르다. 내가 사무실이 이쪽이라 그렇지 다른 곳에선 다들 잘 산다고.. -_-;;ㅋ 이 촛불 집회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지..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는 것들이 과연 언제쯤 해결의 실마리를 잡게 될지.. 걱정이다. 하루 빨리 조용한 분위기를 되찾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월요일 아침부터...
월요일 아침부터 출근길에 누가 살짝 박아주시는 센스로 교통 혼란을 초래해 드렸다... -_-;; 아침에 세검정 앞에서 교통사고 때문에 막히신 분들 죄송합니다. (_ _) 앞 문짝부터 뒷 휀다까지 해 자셔서... 아침에 카센터로 고고. 보험처리 해주신다는데 2~3일 걸린다는.. 조금 잘못하면 큰 사고 날뻔 했는데 다친 사람은 없어서 매우 매우 다행스럽다는~ 이번주는 월요일 아침부터 파란만장하게 시작하는구낭~~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09 08:56:34 | 480 x 270 pixels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09 08:56:34 | 480 x 270 pixels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09 08:56:42 | 480 x 270 pixels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6:09 08:56:42 | 480 x 270 pixels
용산가서 영화보고 이것저것...
간만에 영화관을 가서... 쿵푸 팬더를 봤다. 일단 개봉한지 얼마 안된 상태로 알고 있기에 스포일러는 자제;;; 뭐.. 어찌보면 뻔한 이야기라 말해도 상관없겠지만... 간단히 평만 한다면 정말 딱 가족용 영화... 적잖이 웃음도 선사해주고... 볼만함.
463 x 706 pixels
463 x 706 pixels
오늘 영화를 보기위해 나간것은 아니지만... 이래저래 드라이브를 하게 되었는데... 곳곳에 닭장차와 인파들... 아무래도 집에서 어디 가려면 광화문 지나야 하기에 무지 막히거나.. 혹은 아예 차단이 된 길로 인해 빙빙빙 돌아서 용산까지... 노트북 보고 블루투스 이어폰 보고... 결국 영화도 한편!
음... 정국이 너무 불안하다. 제발 빨리 안정이 되고 기름값좀 내려주시길!! 미친소궤기도 싫고.. 아.. 좀 정국의 교통정리좀!! ㅠ.ㅠ
새로운 스킨 제작
간만에 새로 스킨을 제작하는 중인데.. 웹 표준 코딩이란게 므 이리도 힘든 것인지... -_- 왕삽질의 왕삽질 중이지만 차도가 보이지를 않는다눈;;; 다시 html 공부부터 해봐야 하는것인지. ㅠ.ㅠ 한동안 이 구리구리 하고 느린 스킨을 사용은 해보긴 하는데.. 좀 거시기 하다.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중.. 스킨 제작법... 그중 속도 빠르게 하는법.. 테이블 안쓰고 이미지로 만드는 그런거 아시는 분 있으신쥐 ㅋㅋ 우왕ㅋ 미쳐ㅋ
안국동쪽으로 출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출근길이 나름 보기 좋게 구성되어 좋다. 출근길이 아름답다고 해줘야 할듯... 하여간 가까운 곳으로 출근하게 되어 자전거로 출, 퇴근을 도전해 보여는 중!!
대략 출근길을 세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코스는 성북동 > 삼청동 > 안국동 으로 가는 코스, 두 번째 코스는 평창동 > 세검정 > 효자동 > 안국동, 세 번째 코스는 혜화동 > 창경궁 > 안국동 코스.
일단 세 번째는 너무 돌아가고... 길도 막혀서 패스~~~ 첫 번째 코스는 차로 가면 좋은데.. 좀 막혀주시고.. 지금 컨셉상 자전거를 타고 가려는 생각이라.. 도저히 자전거로 등산하기에는 좀 힘들지 싶어서... 차 가지고 갈때 빼고는 제외하고 결국 자전거로 가려면 두 번째 코스가 있지만.. 북악터널을 자전거로 지나면.. 그것도 매일 아침.. 안쌍콤한 공기 마시고 건강, 체력 증진을 위해 시도하는 자전거 출, 퇴근이 더 몸에 안좋은 것이 아닐지... 아.. 우짜지~ -_-;; 머가 되었건 내일은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좀 넣고 간만에 달려줘야 할듯~
스팸이 또...
또 다시 스팸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정말로 저짓거리 하는 자식 잡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ㅠ.ㅠ 지 집에 남들이 들락날락 거리며 욕지거리하고 뽀르노 이야기 죽도록 하나? 머 이런 개같은 짓거리를 하는지.. 정말 씹어먹을 10자식. 저런 프로그램 만든녀석따위.. 길가다 벼락 맞거나 차에 치여 죽어버려라.
간만에 농구
1년만에 밟아보는 농구코트였다... 1년만에 하는 운동이라 그런지 정말 눈물겨운 나의 스테미너;;; ㅠ.ㅠ 첫 게임 5점만에 숨이 할딱할딱~~ 좀 쉬다가 두 번째 게임은 전반은 그럭저럭 버텼지만 역시나 몸이 무겁다는 생각이... 뭐 비유를 하면 슬램덩크 만화에서 수비가 공격 놓지고 나서 아앗~~ 빠... 빠르다... 하는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ㅠ.ㅠ 좀 더 많이 쉬다가 세 번째 게임은 무난하게 할 수 있었지만 몸 상태가 영 아니라서 참 큰일이다. 그 날의 세 게임의 여파로 인해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온몸이 파김치;;; 현재 체력 상태로 올코트를 뛴다면 속공 두 번 정도 하면 떡실신일듯하다. 이제 주말마다 농구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아.. 이리도 비참한.. 보잘것 없는 체력이 되어버리다니!!!
Sony Vaio FS71B/B (일본 내수용) 사이즈 : 15.4인치 CPU : Pentium M 1.83Ghz(소노마 플랫폼) 램 : 1.25G(초기 256M 두개 512였으나 추후 1G 추가 256M 한개와 구성) 하드 : 100G LCD(해상도) : 15.4 WSXGA+ (1680*1050) 무게 : 2.7Kg VGA : GeForce 6200 TC ODD : DVD R/RW/RDL
판매가격 : 60만원
연락처 : 011 - 396 - 4207(혹시 안받을 경우 문자주세요)
일본 내수용 모델입니다. 구입은 2005년 9월입니다. 국내의 FS시리즈와는 틀리게 해상도가 1680*1050을 지원합니다. 외관은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한 상태로 약간의 생활스크래치 정도 있습니다. 윈도우 시디가 따로 있어야 합니다. 일본어로 된 복구파티션은 제거하였습니다. 일본 내수모델이라 자판이 일어자판입니다.
스팸... 너무한걸 -_ㅜ
어제, 오늘 이틀간 스팸과의 전쟁이였다.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해야지만 글쓰기 가능하게 해도 뚫리고 계속 들어옴... 오픈아이디 플러그인에 뭔가 대비책이 있어야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든다.
임시방편으로 스팸 필터링에 이것저것 (http://theeye.pe.kr/177 여기서 참조) 작업해서 이제는 안들어 오고 있지만 하여간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 잡놈들... 무슨 번역기 돌려서 말도 안되는 한글로 스팸질 하고 정말 짜증이다. 저런것들한테 어떻게 제재를 가하거나 복수할 방법이 없을지...
오늘 새벽부터 스팸의 공격이 태터툴즈/텍스트큐브 계열의 블로그에 집중되었습니다. 정형화된 패턴이 아니고 다양한 변조를 자동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으로 막히지 않아 EAS(Eolin Antispam Service)가 얼마동안 스팸 검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TNF/니들웍스에서는 EASplus 플러그인을 중심으로 해당 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방법을 세우고 있으며, TNC에서는 EAS 서비스의 동작 알고리즘에 대한 논의 및 보...
블로그로 덧글 스팸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해야지만 글을 쓸 수 있도록 조치를 했는데도 덧글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뭔가 방법을 찾으려 텍스트큐브 홈페이지를 갔더니.. 거기에도 같은 덧글들이 무수히 달리고 있었다. 도데체 어떤 개새끼인지.. 해외에서 이짓거리 하는것 같은데 정말 짜증난다. 아 정말 욕쓰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쌍욕이 나온다 개새끼!! 정말 저짓 하는 새끼 잡히면 죽도록 패버리고 싶다.
현재는 덧글을 아예 작성못하게 막아논 상태라.. 그 누구도 덧글을 쓸 수가 없는데.. 이거 패치가 되든 뭔가 되어야 할텐데.. 아 정말 짜증이다.
갑자기 30개의 덧글들이 달려있어서 무엇인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덧글 내용은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등등 어설픈 한글로 자기네 사이트를(주로 포르노 사이트) 홍보질하고 있는 것이였다. 정말 개념없는 놈들... -_-;; 그래도 지우기 쉽게 딱 30개만 올려서 한 페이지에서 전체 선택해서 지워줌.. 그나저나 이런 광고성 댓글, 트랙백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나? 이런것을 차단하기 위해 방법을 쓰다보면 덧글쓰는 사람들이 또 귀찮은 일이 생길것이고(가뜩이나 덧글이 없는 나의 블로그인데..ㅠ.ㅠ) 뭐든지 요즘에는 스팸 스팸 스팸!! 휴대폰 문자도 스팸, 이메일도 스팸, 덧글도 스팸, 트랙백도 스팸, 전화도 스팸... 이런짓들좀 하지말아줬음 하는 소망이다.
사라진 숭례문을 보며..
갑자기 TV에서 불타는 숭례문을 보고..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이번에 범인이 밝혀진 것을 보니 더욱 더 놀라웠다. 70세 노인이 자신의 땅값보상과 기타 민원처리 안된것에 대한 항의로 2006년에 이미 창경궁에 불을 지르고 집행유예기간에 이번엔 숭례문에 테러를 하다니... 나이를 먹었으면 뭐가 좀 더 낳아져야하는 것 아닌가? 이번에 또 풀어주면 정말 동대문도 태워먹을 인간인 것 같다. 절대 풀어주는 일이 없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숭례문 복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어짜피 지금 만들어봐야 모조품일뿐인데.. 차라리 현재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와신상담하듯 우리 자신을 뒤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돈지랄, 시간낭비말고 차라리 커다란 유리로 덮어두거나 무슨 수를 써서 현상태를 그냥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보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