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ji 찌질되기..
2006/11/22 | @ji 요즘 이상해.. (4)
2006/11/20 | @ji 다크서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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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 @ji 무선 키보드/마우스
 

@ji/Diary | 2006/12/04 17:40   
 
아.. 음성인식 솔류션이 PC별로 차이가 조금씩 나는데.. 그중 유독 한대만 문제고 말썽이고 그랬다.. ㅠ ㅠ;;; 소프트의 문제인지 뒤져봤지만 몇일 고생을 해도 아니라는 결과가... 결국 하드웨어를 뒤져보게 되었다. 그 문제인 PC넘은 온보드 사운드카드를 안쓰고 별도의 C-Media 사운드 카드를 쓰는 것이였다. -_-;; 혹시나 해서 C-Media 제거하고 온보드 사운드로 하니...
-_-;;;;;;;;;;; 잘 되는것이였다!!!
그래서... 다른 사운드 카드를 달고 해봤더니.. -_-;; 역시 잘되네.. 그래서 일단 원상태로 두려고 다시 처음 카드를 끼고 해봤는데... 또 잘되더군.. 아놔.....!!
카드에 먼지가 엄청나게 있었는데... 머 결론은 먼지탓인것 같다. ㅠ ㅠ
그간의 삽질.. 청소를 좀 하고 살았으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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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2/04 19:58 | M/D | Reply
저희집 컴퓨터는 이미 먼지에 익숙해진지
오래입니다...
먼지를 해탈하고 살고 있다죠 [......]
@ji | 2006/12/04 23:24 | M/D
ㅡㅡㅋ 회사 컴터라.. 거의 손도 못봤었네요~
이상하게 다른것들은 아무문제 없는데 음성인식솔루션에서만 문제가 생겨서.. ㅎㅎ

 
 





 
@ji/Diary | 2006/12/04 12:19   
 
모 드라마에서도 나온말이다.
"연애는 덜 사랑하는 사람이 유리하다."
한때는 올인이 최고라 생각되었고 그렇게 해왔었다. 지금은 그렇지 못해왔고 그러고 있다. 그것이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못만나서 인지 아니면 그간의 경험과 상처로 인해 내 마음을 닫은것인지..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오랫동안 쉬어온만큼 연애의 감각도 무뎌진것인지 귀찮아 진것인지.. 내 생각에는 감각이 무뎌진것 같지만 혹시나 귀찮아 진것이라면 정말 큰일일텐데..
예전에는 "이 사람을 놓지면 안된다. 지금이 기회다. 나중은 없다." 이런 열정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생각이 없는것 같다.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고... 그런 생각이 들지만 가만히 있으면 또 초조해 진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뭔가 열정없이 밍숭맹숭하게 대하지만 혼자서는 또 초조하고 급해지는 것 같다. 이런 패턴이 계속되다 보면 그저 내 자신이 상처받지 않기 위해 보호모드 작동하고.. 결국 덜 사랑해서 유리해지게 되는것 같다. 전혀 말안되는 이야기 같은데 현재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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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2/04 19:57 | M/D | Reply
전 왜 공감이 아주 와 닿는 것일까요;;
덜 사랑하는 사람이 그만큼 여유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아...

근데 서로 사랑한다면 덜 사랑하고 말고의
차이가 있을까요;;
저 이야기는 짝사랑의 경우에 해당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아;;
@ji | 2006/12/04 23:25 | M/D
@_@;; 짝사랑 보다는 처음에 만나서 서로 사귀게 될때죠. 서로 서로 탐색전하고 그럴때.. ^^;;

 
 





 
@ji/Diary | 2006/12/04 10:34   
 
오랜 기간의 공백기도 있을테고.. 기존의 안좋은 습관의 부활일까.. 부담주는 찌질행동이 또 나와버린듯. 바빠서 정신 없을때 옆에서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다. 나름데로 했다는 소리가 찌질찌질... 답답하다. 그동안 뭐하며 살았길레 이리도 경험없이 찌질되는것인지.. 좀 한심하다. 그래서 다른 뭔가를 또 찾아야 하는것인지.. 지겹기도 하고 이젠 정말 정착하고 뭔가 하나 해줘야할 시기인데. 내 바램은 물론이고 주위에서도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상황이 나를 더욱 찌질되게 하는것 같기도 하다. 결국은 악순환의 연속이 될것인가? 이젠 이 굴레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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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11/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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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1/25 20:04 | M/D | Reply
제가 올려놓은 개미와 베짱이 하고
일맥상통하는 그림이군요 [.......]
아아아아아... 웃으면서도 눈물났습니다.

근데 정말 진지하게...
공무원이 좋은걸까요
아니면 대기업같은곳이 좋을까요;;
아하하하...
@ji | 2006/11/27 10:31 | M/D
개미와 배짱이 보니까 ㅎㅎ 옛날에 봤던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런데 트랙백을 날리는데 안날라가네요 -0-;;;
대기업 연봉은 좋지만.. 무한 피곤일듯.. 공무원이 더 편할것 같아요.

 
 





 
@ji/Diary | 2006/11/22 20:51   
 
요즘 이상하다 -_-;;
얼마전 술자리에서 스타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한참 이야기중에 한명이 갑자기 나한테 종교가 머냐구 물어보는 것이였다. 음.. 게임이 잔인해서인가 종교가 무슨 상관이지 생각이 들었고.. 한참을 생각한 후에(모두 내얼굴을 보며.. 내 종교를 궁금해 하고 있었다) 기독교요. 라고 하자.. -_-;; 다들.. 푸풉~ ㅋㅋㅋ ㅎㅎㅎ 종교가 아니라 종족이 뭐냐고 물어본건데.. 뜨어..
오늘은 사장님이 퇴근하시면서 저녁 먹었어? 하고 물어본것을 저녁 드시러 간다는줄 알고 "다녀오세요" 라고 답해드렸다 ㅡㅡ;;;;;;;;
아놔.... 어쩌지? 귀가 이상한건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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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1/23 16:21 | M/D | Reply
가끔씩 그럴때가 있다지요;;
저도 귀가 조금 어두워서 ㅜ_ㅜ
@ji | 2006/11/23 18:09 | M/D
ㅜ ㅜ 요즘 누군가 말걸면 한번 더 생각한답니다.

소이 | 2006/11/24 00:08 | M/D | Reply
냐하하하하....
울 실장님이랑 비슷하지만..좀 더 양호하신건가..ㅋㅋㅋ

실장님 친구분들 왈 : "그러고도 사회생활 아무 문제 잘하는 것 보면 용해"

ㅎㅎㅎ
@ji | 2006/11/24 09:32 | M/D
ㅡㅡㅋㅋ 요즘 생활 힘드러 지는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ji/Diary | 2006/11/20 10:15   
 
어제 머리하러 갔다가 너무 너무 놀랐다. ㅡ ㅜ
평소 세수할때나 머리말릴때 거울볼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미용실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니 제일 눈에 띄는것은.. 다름아닌 다크써클 =_= << 이런삘? ㅠ ㅠ

몇달인가 쌓여온 스트레스와 피로.. -_-a 피로의 주범은 늦게 자는것일듯.. 하여간 결과물은 나를 점점 팬더로 만들어 놓고 있다. 에효.. 다크서클 없애는 법이라고 지식검색을 해보니 정말 많은 방법들이 나와있다. 읽어보니 왠지 모르게 귀차니즘이.. 그냥 일찍 자기만 해도 될라나? 하루라도 빨리 없애줘야는데... 실질적으로 다크서클 없애는데 효과보신 방법있으면 누가 조언좀 ㅠ ㅠ


아래는 다크서클 없애는 법 검색내용 -_-;; 효과 있을까?

눈 밑그늘

다크서클이라고 불리는 눈 밑 그늘은 피로나 스트레스의 제1신호

눈가는 무척 예민한 부위기 때문에 가장 먼저 피로와 스트레스에 반응하는데, 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면서 눈 아래가 검게 보인다.아이크림을 발라 눈 주위를 보호하는 것은 기본. 눈가 전용 마스크나 팩도 꾸준히 해 주어야 한다. 세안 후에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다음 손끝으로 가볍게 눈 주위를 마사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잠자기 전이나 깬 후 가벼운
스트레칭도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어 눈 주위 다크서클에 효과를 보인다. 차를 마신 후 미지근한 티백을 눈 밑에 얹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15분 정도 얹어 두면 효과적이다.물론 피해야 할 것들도 있다.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 초코릿, 술, 담배, 커피 등도 눈 밑 그늘을 더 심하게 하므로 삼갈것



▽ 눈가 피로를 풀어주는 에센스 마사지



민감하고 자극 받기 쉬운 눈가 피부에는 아이 크림과 에센스를 1:1 비율로 섞어 마사지해 준다. 눈가 마사지는 아이 크림의 흡수를 도와주고 눈가 피부의 피로를 풀어 잔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① 아이 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눈꼬리에서 눈 앞머리쪽으로 점을 찍듯 바르고 약지로 눈 아랫부분을 가볍게 눌러준다. 다시 눈 앞머리에서 눈꼬리 쪽으로 눈썹뼈 부위를 따라 가볍게 눌러준다.



② 약지를 이용하여 관자놀이에서 눈 아래를 돌아 눈썹 위로 원을 그리듯이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관자놀이 부분과 눈 앞머리를 지그시 지압해 주면 주름도 예방하고 눈의 피로도 풀 수 있다.



③ 약지로 눈꼬리 부분을 위아래 방향으로 8자를 그리며 마사지한 다음 눈아래쪽의 눈꼬리에서 앞머리까지 부드럽게 쓸어준다.



④ 눈을 감고 검지를 이용해 눈두덩 부분을 지그시 지압해 준다



▼ 다크서클이 싹싹 지워지는 생생 아이케어



다크서클은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점을 눌러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그리고 평소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클렌징하는 습관을 들인다.



▽ 타월 찜질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스팀 타월과 냉타월을 교대로 찜질해 주어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스팀 타월을 너무 뜨겁게 하면 오히려 잔주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 다크서클에 효과가 있는 아이 크림을 바르고 눈 밑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주어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해준다. 아이 크림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으로 고른다.



▽ 눈 전용 제품을 이용해 클렌징한다



아이섀도나 아이라이너 등의 제품이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아 피부에 침착되면서 다크서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눈 전용 클렌저를 사용해 메이크업을 확실하게 지우도록 한다. 아이섀도를 닦아낼 때는 화장솜에 클렌저를 듬뿍 묻혀 눈 위에 30초간 올려둔 후 눈꼬리에서 눈 앞머리쪽으로 닦아낸다.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등의 포인트 메이크업은 아이클렌저를 묻힌 면봉을 이용해 깔끔하게 닦아주어야 한다.



▽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준다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잠자기 전이나 깬 후의 가벼운 스트레칭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눈 주위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중요한데 피부세포 재생이 가장 활발한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꼭 수면을 취하고 틈날 때마다 가벼운 눈운동으로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눈을 지그시 감고 눈동자를 위, 아래, 양옆으로 돌리는 것이 요령이다. 눈을 자주 비비는 버릇이 있다면 고치는 것이 좋다. 혈액이 눈에 고여 눈가가 쉽게 부을 수 있기 때문.



▽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간 식품을 많이 먹는다



평소 오렌지나 레몬 등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간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다크서클이 생기지 않는다. 당근 1개와 사과 ½쪽을 갈아
레몬즙과 꿀을 조금 섞어 마시면 눈의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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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이 | 2006/11/21 09:32 | M/D | Reply
효과 없어.. ㅡㅡㅋ
@ji | 2006/11/21 16:37 | M/D
ㅡ ㅜ 그럼 난 어케햇?

사월 | 2006/11/23 16:28 | M/D | Reply
다크서클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이야
푹푹푹 쉬는것이지만 그것조차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죠
@ji | 2006/11/23 18:10 | M/D
그르게요.. 휴가내고 요양을 다녀와야하나 ㅠ ㅠ

소이 | 2006/11/24 00:09 | M/D | Reply
잘먹고 잘 쉬는게 최고입니다.
스트레스줄이고-_-(안받는건 불가능)
한번의 휴가보다는 평소에..잘 쉬어야-ㅈ-
.. 경험자임.ㅋㅋ
@ji | 2006/11/24 09:33 | M/D
스트레스 줄이려면... 백수가 되어야 할까요? ㅋㅋ
하여간 요즘 신경덜쓰려고 노력중이죵.. ㅠ ㅠ

 
 





 
@ji/Diary | 2006/11/08 09:34   
 

황당하다... 별 별 스팸을 다 봤지만... -_-;; 1:1로 스팸질을 할줄이야 -0-;;
어제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 내용은 "전에 저랑 통화하신분 아닌가요? 저 헤정이예요(010-8690-4336)" ..... 혜정이란 이름 ㅠ ㅠ 흔하다. 아는 사람중에 혜정.. 있다. 여럿.. 그래서 번호가 바뀐것인지 아니면 정말 뭔지.. 그래서 누구냐고 답장을 날려주니 이번엔 "혜정인데 두달쯤전에 통화할때 오빠가 전번주시믄서 연락하라구 어쩌구 저쩌구 "

아~~ 감 잡혔어. 스팸이군하!! 그래서 어 그래 기억난다. 간만이네 나 지금 회의중이니 7시 넘어서 전화해죠. 이랬더니 -_ㅡ;; 본색을 드러내는 마지막 문자!

"혜정이.. 내사진 영육영~육영삼~3981" 080) 020-1035 -_- June키를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ㅡㅡ^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그리고 당췌 개인정보는 어디서 어떻게 빼가는것인지 아오...
원치 않는 스팸질은 제발좀 그만해줬으면 하는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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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09:34 2006/11/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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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06/11/08 09:59 | M/D | Reply
ㅎㅎㅎ
전번을 어둠의 세계에 뿌리고 당긴거 아니에요?
@ji | 2006/11/08 16:53 | M/D
서.. 설마.. -_-;; 그런적 한번도 없는뎅.. ㅠ ㅠ

몽상가 | 2006/11/08 11:15 | M/D | Reply
스팸 차단이 안통하겠네요. 하도 스팸문자 많이 와서 전화해서 난리쳤더니 안오던데.. 이런 스팸도 오는군요
@ji | 2006/11/08 16:54 | M/D
이런식으로 나오면 방법이 없는거죠 ㅠ ㅠ

몬돌이 | 2006/11/08 12:11 | M/D | Reply
예전에 사겼던 여자분이 니한테 저나한주 아라따.. ㅎㅎ
@ji | 2006/11/08 16:54 | M/D
ㅡ ㅜ 쏠로 가슴에 못을 박는구나얏

 
 





 
@ji/Diary | 2006/11/02 20:56   
 
회사에서 간만의 음주질로 인해 오늘 아침은 지각에 깨질것 같은 머리..
ㅠ ㅠ
머리속에서 디스크 조각모음하느라 어찌나 시간이 걸리는지 오늘은 거의 아무일도 못했다는... 몇년만의 무도회장인지 적응도 힘들구 ㅡㅡㅋ 아.. 이제 술먹으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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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이 | 2006/11/03 10:28 | M/D | Reply
난장쟁이.. ㅡㅡㅎㅎ
@ji | 2006/11/05 00:35 | M/D
난 매우 가끔이지~

 
 





 
@ji/Diary | 2006/10/25 15:50   
 

노트북 쿨러가 도착! 약간 작은 감이 있긴했지만 그런데로 만족~ 구매시점이 다른 사람들 말한것 처럼... 추워지는 시점에 산것이 약간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얼마전 발열로 저세상 갔다온 놋북 생각하면 생각날때 미리 해줘야 겠다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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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는 무선 키보드 옆에는 무선 마우스 듀얼 모니터 아래는 무선 리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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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면 노트북 쿨러가 살짜쿵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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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쿨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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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이 울리면 오색 찬란해지는 자명종. 평소에도 버튼을 누르면 색상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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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0/26 15:18 | M/D | Reply
오오.. 쿨러 어떠신지?
@ji | 2006/10/26 18:24 | M/D
음.. 배고자면 입돌아갈정도라고 할까요? ㅋㅋㅋ

 
 





 
@ji/Diary | 2006/10/19 11:28   
 
레아누나가 책을 냈다~ 오오오~ 책사서 싸인 받아야겠는걸~ 므흣~

[도서] 레아의 이야기가 있는 감성사진 만들기 : 디지털 감성을 담는다! (CD 1 포함)
김은정 저 | 정보문화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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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나보는 우리시대 지성인 20인의 강좌!
판매중 | ISBN : 8956743363 | 페이지 : 265 | 7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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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오래 기억에 남을 가슴 떨리는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하기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를 사진에 담아보세요!

내가 찍은 사진으로 훌륭한 스토리텔러(Storyteller) 되기
네이버 블로그 및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에 스킨으로 사용된 감각적인 글과 사진을 모아 엮은 책.
꼭 스크랩하고 싶은 감성사진+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디지털 감수성 지수를 마구 올려보세요!
목차/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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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01 | 감성사진 with 포토샵

01 조금 아플게요
02 그 숲에 가면...
03 그린데이
04 언제나 맑음
05 사랑 그리기
06 자유가 필요해
07 너에게 간다
08 늦은 오후, 갈대
09 Rain, Rain, Rain
10 구슬 이야기
11 꽃길을 걷다
12 추억의 책갈피
13 그대의 향기
14 My Way
15 Listen to the music
16 선물 같은 너
17 행복해요, 고마워요
18 Memory
19 쉬어가기
20 판타스틱 무드 램프
21 초록 사랑


theme 02 | 감성사진, 또 하나의 이야기

01 Refresh Your Mind
02 In A Clear Day
03 놓아 주어요
04 추억을 담은 사진
05 Rainy Day
06 사랑 지우기
07 비 내리는 창가
08 촛불의 기도
09 잘 가, 가을
10 나는 따뜻한 사람
11 사랑은 어려워
12 웃음소리가 바람에 묻어가던 날
13 So Cool
14 가을의 시작
15 날아라! 종이비행기


theme 03 | Idea Gallery

주사위, 사랑 방정식 / 음표의 여행 / 그 바다에 가고 싶다 /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봄에 핀 눈꽃 / 비 온 뒤 상쾌함 / 마음이... / 잃어버린 나날들 / 여름, 그 안에서 / 내 마음처럼 / 햇빛 찬란한 날 / 기억은 그리움으로 남아 / 못된 바램 / Colorful Life / 가을의 빈자리 / 사랑의 묘약 / 행복한 사진사 / 사랑을 그려요 / 숲속 자동차 / Gloomy Days / Happy Day! / 봄 울렁증 / 비 내리는 날의 센티멘탈 / 소박한 치장 / 슬프지 않아 / 신비의 숲 / 어떤 충고 / 일상에 기대어 / 따사로운 날 / 어제처럼 / 따스한 마음 한 조각 / 마음의 문 / 슬픈 고백 / 바람이 부는 방향 /


theme 04 Basic of Photoshop

01 포토샵의 인터페이스/도구 상자 살펴보기
02 디카 사진, [Adobe Bridge] 창으로 간편하게 관리하기
03 레이어, 꼭 알아야 하나요?
04 전경색, 배경색 이해하기
05 한 번 만들면 그 후가 즐거운 포토샵 액션!
06 웹 이미지 최적화 : Save for Web
07 크롭에 따른 사진의 느낌
08 돋보기 도구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09 다양한 영역 선택 방법
• 책속으로
"사진의 어느 부분을 보고 계세요?"

사진을 보정하는 작업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약간의 효과로 느낌을 더하거나 색감을 바꾸거나, 혹은 사진에 다른 감정을 불어넣는 것을 보면서, 사진 촬영의 노하우가 부족하고 포토샵에만 의지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지요. 그런 분들에게 이렇게 반문하고 싶어요. 얼마나 좋은 카메라와 비싼 렌즈를 구비하고 있는지, 초점 및 구도가 완벽한지 아닌지를 검사하느라 정작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감성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디지털 암실 작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을 이용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보정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암실에서 조절하며 인화하는 것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랍니다. 촬영 장비에 대한 자부심 때문에 포토샵을 부끄러워하는 분들에게는 디지털 암실 작업 역시 초점을 잘 맞추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작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요. 사진을 기술적으로 ‘잘’ 찍는 사람보다는 자신만의 ‘느낌’을 가진 사람이 어쩐지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제가 사진을 잘 찍거나 이론에 출중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합리화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슬픔이 밀려올 때는 슬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감성, 행복할 때는 그 행복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는 마음의 여유. 그런 사진을 보면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세요? 저는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더라고요.

이 책은 저처럼 사진을 찍는 일을 사랑에 빠지는 일 보다 조금 더 우위에 두는, 이론이나 촬영장비 탓을 하지 않고 온전하게 사진에 미쳐있는 초보자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 물론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네이버 블로그 스킨 작업 내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직업적인 특성이나 현란한 효과만을 기대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책 안 곳곳에서 주장하는 ‘감성’ 끌어내기 훈련을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빨리 눈치 챘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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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11:28 2006/10/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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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10/18 10:16   
 

오늘 간만에 싸이를 접속해보니 심볼이라는 것이 생겨났다. 뭐.. 느낌이 카트라이더의 엠블렘과 같다고나 할까? 싸이월드를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지만 아무래도 예전과 같은 열기는 없어지는듯 하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게시판도 개선하고 이것저것 기능적인 개선들은 좋았지만 이번의 심볼의 추가와 기존 카르마, 에로틱 등등의 점수 변화는 내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그다지 별로인것 같다.

413 x 393 pixels
413 x 393 pixels

싸이월드는 싸이월드의 본질적인 기능들과 초기 당시의 특이한 접근성에 대해 부각이 되어야하지.. 이런석의 것들은 별로인듯 하다. LG카드 광고에서 천만이 쓰는카드... 물론 숫자가 많으니 그중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있겠지만 발급받고 안쓰는 카드를 빼고 실질적인 사용자를 따지면 얼마나 될라나? 싸이질을 하며 저 여러가지 심벌을 얻겠다고 얼마나 클릭질을 해야하고 원치 않지만 가식적인 글들을 남기고 삽질을 해야할지.. 뭐 그런식의 진행이 활동적인 수치를 올려주는데는 확실한 방법이지만 좀 그런것 같다. 카트에서의 엠블렘이야 달리다 보면 따게되는(물론 현질하고 해야 딸 수 있는것도 있지만..) 싸이에서 심볼은 무의미 하지 않은것인지..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티와 개인의 사진을 올리고 공유하고.. 결국 심벌도 나중되면 다들 똑같이 있을것인데 ㅡㅡㅋ
598 x 396 pixels

카트를 옹호하는것은 아니지만... 어찌보면 엠블렘을 따기위해 달리고(더러는 같은 회사의 다른 게임의 유저수를 늘리기 위한 엠블렘도 있지만) 게임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카트를 하며 달리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싸이는 과연 저런 심벌들로 호응도를 높일 수 있을지. 그리고 기능의 개선이 아닌 저런 방법을 쓰는것을 보면 위기의식을 많이 느낀다고 느껴진다. 사용하다 뜨는 에러들과 속도들이나 개선해줬으면 한다. 그리고.. 하려면 디자인이나 좀 이쁘게 하던가.. 왠지 조잡한 문방구 가면스러운 매력의 심볼 디자인... -_-;; 구려 구려..

머 그냥 혼자 잡스런 생각을 하며 나름 딴지를 걸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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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C | 2006/10/18 14:20 | M/D | Reply
카트 엠블럼을 생각한 사람이 저 혼자만은 아니었군요 :0
@ji | 2006/10/18 15:24 | M/D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이상하게 구려요 ㅡㅡㅋ
별로 정이 안가는.. ㅎㅎ

speek | 2006/10/23 21:04 | M/D | Reply
닌 카트 엠블렘 따기위해 노력 마니 했자나.. ㅎㅎ
@ji | 2006/10/23 21:05 | M/D
시... 시꾸랏 -ㅅ-!!

미니 | 2006/10/31 16:20 | M/D | Reply
리플
@ji | 2006/10/31 22:51 | M/D
ㄳ -_-ㅋㅋ

하악하악하악하악 | 2007/05/26 22:12 | M/D | Reply
하악하악
비밀방문자 | 2007/05/29 19:26 | M/D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ji/Diary | 2006/10/15 23:40   
 
간만의 겹살... 으녕군과 공릉동 제주 똥돼지에서 간만에 삼겹살을~


한가로웠던 주말도 지나고 이제 내일이면 출근이군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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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 ㅜㅜ| 2006/10/15 23:46 |  X
                        정말 간만에 일요일 다운 일요일이였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SBS 에서 하는 맛대맛 시청하고.. 머 먹을까 주구장창 고민하다가 얼추 살포시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한이후에.. 다시금 출발 비디..
 
지구별정복자 | 2006/10/16 23:43 | M/D | Reply
우왓!!! 뭐야!!! 넘직인다 ㅠ0ㅠ 와;;;
@ji | 2006/10/16 23:58 | M/D
ㅡㅡㅋㅋㅋ 맛나~ 정말 제주 똥돼진줄은.. 몰거쌈

지구별정복자 | 2006/10/16 23:44 | M/D | Reply
군침이;;;; 주룩
@ji | 2006/10/17 00:00 | M/D
ㅡㅡㅋㅋㅋ

사월 | 2006/10/17 15:02 | M/D | Reply
크아악... 저도 먹고싶군요;
꽤 비쌀듯 보이지만.. 뭐 '')
그나저나 저도 월요일만 되면 아픕니다;;
출근을 해야 되니 ㅜ_ㅜ
@ji | 2006/10/17 18:27 | M/D
ㅡㅡㅋㅋㅋ 삼겹살이 비싸봐야죵~
동네 고깃집인데요~

 
 





 
@ji/Diary | 2006/10/10 14:07   
 

사경을 헤메던 외장하드가 A/S끝에 그냥 교체 -_-;;; 삼성하드... 삼성이라 그런것인지 화끈하게 새것으로.. ㅠ ㅠ 80G 분량의 데이터는 다 날려먹어버렸다는. ㅠ ㅠ; 앞으로는 하드도 살살 굴려줘야 할듯하다. 아.. 이제 앞으로 200G를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나갈지. ㅡㅡㅋ

우연히 체팅창 분양해주는 외국 사이트를 발견해서 시험삼아 체팅창을 장착했으나 블로그 맨 하단에 위치하는 바람에 거의 보는 사람을 없을듯.. 위로 올리면 지저분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구.. 괜시리 사람들 부담주는것 아닐까 해서 쓰기도 그렇구 ㅡㅡㅋ 적당 적당히 분위기 봐서 위로 올리던 아예 지워버리던 결정을 해야겠군. 그나저나 저기서 사람을 보게 되면 동접자를 접하게 되는것인데 과연 그런 순간을 몇번이나 볼 수 있을지 ㅎㅎ

혹시나 아래의 체팅창이 필요하신분들은 이곳으로 가보시면 됩니다. 주소는 http://home.gabbly.com/index.jsp?l=ko&c=kr 이곳입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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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0/11 21:19 | M/D | Reply
살짝히 글만 적어주고 갑니다 [휙~]
@ji | 2006/10/12 11:17 | M/D
^^ 살짝 왔다가셨군요 ㅎㅎ
아.. 어제 철야하고 난 후라 피골이 상접 ㅠ ㅠ;;
괴롭네여

 
 





 
@ji/Diary | 2006/10/09 14:43   
 

금요일이면 드디어 노트북이 돌아올듯!!! 우아아아악~! 기뻐 죽어!!!
허나... 메인보드 갈면서 설마 하드를 갈거나 하드를 포멧하지는 않겠지?
그.. 그리고 램도 1.25G였는데.. 설마 램을 건들지는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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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0/09 21:07 | M/D | Reply
노트북.. 고장나면 정말 힘들듯...
그나저나 램이 1기가나 되는군요 [덜덜]
@ji | 2006/10/10 09:05 | M/D
원래 노트북이 다 그렇지는 않을테구요..
제가 노트북을 일본에서 사서.. A/S도 일본에서..
그것때문이죠 머 ㅠㅠ

Memory | 2006/10/10 09:46 | M/D | Reply
음 바요 쓰시나요? 저도 바요를 꽤 오래 쓰고 있는데..^^
@ji | 2006/10/10 09:54 | M/D
네.. 한번쓰면 이상하게 딴 회사것은 눈에 들어오지가 않더라구요.. ㅡㅡㅋ a/s받기가 힘들어서 그렇지만요.

speek | 2006/10/10 10:54 | M/D | Reply
금 내 블로그도 좋아지는거야?
ㅎㅎ
@ji | 2006/10/10 13:54 | M/D
ㅇㅇ 소스가 안죽고 잘 살아오면... 그런게햐 ㅋㅋ

 
 





 
@ji/Diary | 2006/10/08 23:01   
 

아.. 이제 추석도 지나고.. 열심히 회사를 나가야 하는데. 거의 10여일을 쉬다 나가면.. 과연 회사 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어.. 그리고 회사가 어디더라 ㅠ ㅠ;;

이제 앞으로 13년간 모든 연휴에 일요일이 포함된다는데.. 이번같이 긴 연휴는 이제 끝이로구나. 연휴동안 무엇을 했나... -_-;;; 어이없게도 무지개 달고.. 한쪽으로는 하사진급을 쿨럭.. 머.. 모두들(아닌가 -_-?) 한다는 카트와 서든어택... 연휴동안 친척집 왔다갔다 빼고는 게임에만 빠져살았던것 같다. 후~  내일부터 열심히 회사생활을 ㅜ ㅜ
아.. 그나저나 다음주면 병원갔던 노트북이 돌아오는구나!! 그것이 유일한 ㅡㅡ;;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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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10/09 21:08 | M/D | Reply
[................] 13년이었습?
8년이 아니라[?!]
그나저나 저도 오늘 일하는데 죽는줄 알았;;
@ji | 2006/10/10 09:06 | M/D
음.. 우울하게도 13년이네요.. ㅠ ㅠ
아직도 여파가.. 오늘 아침도 힘들었다는...

speek | 2006/10/10 10:55 | M/D | Reply
카트만 한게 아니였고만..
@ji | 2006/10/10 13:53 | M/D
ㅇㅇ 닌 귀에 비닐달아야 가능한 게임도 했어.

 
 





 
@ji/Diary | 2006/09/28 23:39   
 
ㅠ ㅠ 야근후 어리버리 상태로 운전중 앞차(택시)를 박아버렸다..
보험처리를 하긴했는데.. 으... 택시기사분과 승객 2명...
특히 승객두분의 거취가 걱정된다.. ㅡ ㅜ;
하여간 차는 둘 다 아무문제 없는데.. 사람이 어떻게 될라는지...
아... 깝깝하다.
그리고 보험료는 얼마나 오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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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09/29 08:52 | M/D | Reply
뭔가 돈이 많이 빠져나갈꺼 같은....
@ji | 2006/09/29 10:25 | M/D
ㅡ ㅜ;;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하구.. 짜증도 나구.. 돈나갈 생각하면 걱정두 데구.. 여러가지로 힘드네여

로버미니 | 2006/09/29 10:33 | M/D | Reply
너 주위의 하드웨어가 다 각자의 의지대로 움직일려구 한다.. 군기강확립! 차원에서 빡새게 굴려라..
@ji | 2006/09/29 10:34 | M/D
놋북, 외장하드, 차....
ㅜ ㅜ;; 다 왜그러징? 유저의 문제일까?
정말 빡시게 굴림 델까?

speek | 2006/10/10 10:55 | M/D | Reply
얼마 안 올라.. ㅋㅋ
3년동안 보험료 동결이라는게 문제지.. ㅎㅎ
@ji | 2006/10/10 13:54 | M/D
ㅡㅡ;;;; 도.. 동결이라.. 젝일슨

 
 





 
@ji/Diary | 2006/09/24 23:10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러가니 알바생이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ㅡㅡㅋㅋ

이게 과연 몇년만이지~~ ㅠ ㅠ

오늘의 차림새는 평소와 같으나.. 모자때문인듯. 앞으로 출근시에도 모자를 써야할지 ㅎㅎㅎ 하여간 간만에 듣는 소리라 매우... -_-;; 이벤트틱? ㅋㅋ 친구왈 -_-;; 장난해?? ㅡ ㅜ 나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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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이 | 2006/09/25 09:03 | M/D | Reply
알바생이 가을타나보다.. ㅎㅎ
@ji | 2006/09/25 09:09 | M/D
-_-;; 그런식의 반응.. 시러 시러~

사월 | 2006/09/28 15:42 | M/D | Reply
저런... 기분은 좋으시겠군요 [응?]
@ji | 2006/09/28 23:35 | M/D
ㅎㅎ 모자를 써야지만 그렇다는 사실에 매우 좋아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ji/Diary | 2006/09/17 23:30   
 

오래간만에 영화를 보러 CGV로~

솔직히 영화를 보고싶었지만 그에 비해 요즘 어떤 영화가 재미있고 볼만하다.. 뭐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네이버에서 요즘 상영하는 영화의 제목들을 보다가.. 그냥 장진영이 나오는 영화에 로멘스물.. 제목도 연애가 들어가 있는것만 보고 아무생각없이 예매를... -_-;;

나름 주말이라 막혀주는 차들로 인해 10분지각하여 입장~ 영화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맨 앞쪽자리로 가서 그냥 빈자리에서 영화를 보던중.. 한 3분정도 봤는데 무지 무지 욕이 많이 나오고 이것저것 혼란스러운 대화들이 오고가며.. -_-;; 솔직히 조금은 듣기 거북한 상황... 그 이유중 하나는 대략 영화의 주인공이 김승우, 장진영인데 탁재훈이 나오는 것을 보고 가문의 영광인가해서 다시 나와 직원에게 물어보니 제대로 들어갔다는....

결론은.. 전혀 예상치 못하게 입담 껄쭉한 영화에..(혼자 혹은 친구들과 갔다면 그다지 ㅎㅎ) 나혼자 생각으로 눈물흘리게 하고 사랑이야기가 매우 달콤하게 나올줄 알았던지라 적잖케 충격을 먹어버린.. 오죽하면 영화를 보다 나왔는지 ㅡㅡㅋㅋㅋ

느무 느무 당황을 해버렸지만.. 나름 볼만한 영화였음. 내용이나 그런것은 못보신분들 괜히 보시면 짜증나실테니 생략~ -_-ㅋㅋ 하여간 욕 무지 많이 나오네요 ㅎㅎ
그저 기억남는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이새끼 진짜 사람아니네.. 이 대목에서 "수경아 사랑해" 는 빼야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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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k | 2006/09/18 00:24 | M/D | Reply
으~ 챙피해~ ㅎㅎ
@ji | 2006/09/18 00:36 | M/D
ㅡ ㅡ;; 두번 왔다갔다 했지롱... ㅋㅋㅋ

미니 | 2006/11/11 01:45 | M/D | Reply
이거 짐 보고 있는데 부산 울동네 나오내 ㅋㅋㅋ 댄니 신기 ㅋ
@ji | 2006/11/14 11:35 | M/D
ㅋㅋ 정말 너거 동네고?

 
 





 
@ji/Diary | 2006/09/11 09:04   
 
아침 출근시간... 그것도 월요일 지하철
매우 북적이는 인파들틈에 한쌍의 남녀가 들어왔다. 생긴거로 그러면 안된다지만......... -_-^
머리 매우큰 남자와 숏다리 여자.. 한쌍이 부비며 인파들 틈을 벌리며 들어왔다. 퇴근시간이면 이해를 좀 해주겠다. 머 그리 시꾸랍게 떠들구.. 머그리 얼싸안고 쪽쪽 되는지.. 지들 둘이 편하게 있겠다고 머리큰놈이 온갖힘을 쓰며 등짝으로 사람들 밀쳐내고.. 아놔.. 아침부터 별 잡것들 때문에 매우 매우 힘들게 출근.. 이렇게 또 한주가 시작되는구나.

제발 지하철에서 이어폰 밖으로 삐져나올 정도로 음악소리 크게 틀지말고.. 신문좀 접어서 보고.. 쪽쪽거리지좀 말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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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09/08 11:20   
 
청년실업이 몇십만이네 어쩌구 하는 요즘..

사람 구하기는 뭐이리 힘든지... 경력자 구하기가 너무 힘든것 같다.

도데체가 청년실업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듯 ㅡㅡㅋ

요즘 청년실업이 높은 이유는... 모든 사람의 눈높이 들이 높아져서 인가??

아니면... 뭘까 -_-;; 하여간 사람 구하기 딥따 딥따 힘들당!!

혹시~~ UI  잘잡는 디자이너분 있음 연락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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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09/06 09:10   
 
얼마전 노트북 메인보드가 나간 이후...

이번엔 하드디스크까지 골로 가셨다.

노트북은 일본 내수용이라 오늘, 내일중으로 일본으로 EMS편으로 붙여야 하고 삼성하드 이녀석은 곧 A/S센터(02-545-8914, 청담)에 찾아갈 예정.

요즘 들어 왜이리 컴쪽으로 모든것이 꼬여버린 것일지..

노트북은 시간이 오래걸려서 그렇지 메인보드를 갈고 나면 별 문제 없을듯 한데... 문제는 하드 디스크... 작업한 데이터들이 50G정도 들어있었는데.. 작업한 데이터.. 다 날리는군.  ㅡ ㅜ;

3년전에도 하드 디스크 뻑나서 데이터 다 날렸는데.. 그날의 악몽이 떠오른다.

혹시 데이터 보관을 다른 분들은 어디다 하시는지 모르겠네. 하드디스크 고장나는거 생각하면 CD로 구워 놓을까 하지만... 전에 싸구려 CD였는지 모르지만 CD도 오래되니 읽어지지 않던데.. 쩝~ 어디다 데이터 보관을 해줘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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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 2006/09/17 16:41 | M/D | Reply
흐음... 웹하드 이용하시는것도 괜찮죠;;
(유료가 거의 대세이긴 하지만....)
아니면 USB데이터 저장장치도 괜찮습니다.
@ji | 2006/09/17 23:10 | M/D
웹하드.. 유지비가 왠지 좀 걸리네요~
데스크탑을 사야할지..
USB가 요즘은 용량이 큰것은 얼마정도할지..

로버미니 | 2006/09/21 23:35 | M/D | Reply
데이타는 스토리지에 RAID구성해서 --;
@ji | 2006/09/22 13:03 | M/D
-_-;; RAID 구성이라.. 놋북에 어케하지?? ㅡㅡ;;;

 
 





 
@ji/Diary | 2006/09/01 23:03   
 

나이도 나이인지라...  선을 봤었다.
선이라는 것에서 오는 압박감을 예전에 들은적은 있었지만 신경쓴적은 없었다. 일단 모든것의 제일 첫 문제는 내가 요즘 따로 만나는 여자나 맘에 드는 여자를 보지를 못했다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해 집에서는 나이가 되어가니 선을 보게 해주신것이다.

첫번째 포커스는 아마도 소개의 주체가 되는 주역이 친구나 기타 나의 인맥이 아닌 부모님의 인맥.. 그리고 두번째는 종착점의 설정(물론 선봐서 맘에 들었다고 해서 결혼 꼭 하는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럴듯)... 그에 따른 이런 저런 서로의 배경과 조건의 탐색.

첫번째는 첫번째 첫만남으로 끝날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한번 딱 보고 그만두기는 좀 애매한 상황... 어른들 말씀이 사람을 너뎃번은 봐야 그 사람을 알수 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나의 삶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았었다. 또 다른 면으로는 소개팅, 선이 아닌 일반적인 보통 관계에서 창출되는 인연이 있긴하지만... 이야기가 딴곳으로 빠졌지만 정리하면 어쩔수 없이 어떤것에 속해있는 상태에서 일을 혹은 그 다른 무엇을 위해 보는 사이라면야 별 부담없이 좋은 감정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첫 만남에 별 반응이 없지만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내야 한다는 부담(비약이 심했나?)은 별로 갖고 싶지 않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첫 만남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그다지 투자를 안해왔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반대로 보면 친구나 나의 지인을 통해 만난사람과 잘되어 결혼할 확율은 모르는 것이지만 일단 선을 보고 만나게 되면 거의 결혼을 하게 되지 않는가 싶다. 정리하면 친구의 소개팅으로 만난 인연은 두가지 선택의 유형이 존재하지만 선은 일단 결혼. 만약 노는 스타일이나 당장에 끌리는 면으로 좋다고 해도 그사람이 결혼할 사람인가 아닌가로 결론을 지어야 한다는것...

선으로 보게되면 일단 나의 생각은 두번째고 먼저 서로의 조건으로 만나게 된다. 그 서로의 조건이 어느정도 서로간에 충족된다 느끼면 만남의 자리를 가지게 되고 그후에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게 된다. 물론 소개팅도 서로의 조건을 어느정도 생각해서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지극히 개인과 개인의 것이지 주위의 배경은 아닐것이다.

현재 나의 고민이란...무지 단순하게 선을 통해 만난 상대가 첫느낌이 끌리지 않지만 주위 어른들의 이야기도 있고 일단은 만나보기로 했다는것... 그 만남에서 설레임이나 뭔가 느낌이 없다는 것.. 동기부여는 되어있지만 감정이입은 되지가 않고 있다는것.. 앞으로 계속 만나서 좋은 느낌이 과연 들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너무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지 못한... 나와 상대의 만족감보단 귀결점에 대한 집착에 대한 거부감... 복잡하다. 아직 나는 철이 덜들어서 인지 길가다 마주치는 뭔가 운명적임 만남을 선호하는것 같다. 아직 멀은것인가? 아니면.....

이런 장문의 압박을 보고 의견을 말해주시거나 상담해주실분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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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23:03 2006/09/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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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이 | 2006/09/20 23:34 | M/D | Reply
넘 길어서 패스~
@ji | 2006/09/20 23:47 | M/D
칭구야... -_-;; 쩝

파아란 | 2006/09/21 09:57 | M/D | Reply
모든 만남에 부담을 가지지 말고 그냥 만나세요.. 금 상대편도 그걸 알테니.. 암튼 힘내시구요 ^^
 
 





 
@ji/Diary | 2006/09/01 19:46   
 

우연히 별자리 보는 프로그램을 입수!!

지금 서울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을 캡쳐해봤다.

이 프로그램으로 별자리 공부도 좀 해보고 해야겠는걸 ^^


그림 누르면 크게 보인다죠?? ㅋ

1680 x 105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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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09/01 14:46   
 
VGN-AR18LP.. 소니 코리아에서의 정품가격 4,599,000원 -_-;; 정말 무지막지하게 비싸게 파는듯 하다. (사양은 아래 참고) 정말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가격을 저따위로 할 수가 있는지..
예전에 FS시리즈를 구매할때 소코에서 발매된 FS시리즈와 일본 내수용의 FS시리즈의 가격차이는 국내에서는 2,300,000원 정도하는 FS28LP 그당시 일본에서 비슷한 사양의 FS71B는 1,695,000원... 사양도 일본내수용이 더 좋다. 구매대행으로 일본에서 사온다음 부과세 등등 기타 모든것을 다 부담해도 소코의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대략 1,950,000원에 구매, 국내보다 대략 30만원싸게 샀다)

AR시리즈의 가격차는 한술 더 뜨는것 같다. 국내에서 대략의 최저가는 4,310,000원.. 그에 비해 일본에서의 대략의 최저가는 260,799 한화로 바꾸면 2,134,665원. 구매대행비(혹은 도깨비 여행비 -_-), 세금 포함해도 반값이면 구매가 가능할 것이다. 미친 소코는 언제까지 우리나라 소비자를 우롱할 것인지.. 대략 난감하다. 인터넷이 이리 발달한 상황에 무슨 개념으로 이런 지랄을 하는것일지

소코의 스팩

항목

     

모델명

VGN-AR18LP

프로세서

Intel/ Centrino/ Duo Mobile Technology
Intel
/ Core™ Duo Processor T2600 (2.16 GHz)*1
Intel
/ PRO/Wireless 3945ABG Network Connection

운영체제

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서비스 팩 2 제공)

칩셋

Intel/ 945PM Express 칩셋

시스템 버스

667MHz

메모리 버스

533MHz

캐쉬

L1 캐쉬 : 64KB, L2 캐쉬 : 2MB (on CPU)*2

메인 메모리

1GB DDR2 SDRAM(듀얼 채널모드, 최대 2GB까 지 확장가능*3)

하드 디스크

160GB (80GBx2,C:30GB, D:123GB, HDD recovery storage: 7GB*4) Serial ATA, 5400 rpm(RAID 지원)*5

광드라이브

Blu-ray Disc Drive
(BD-R, BD-RE, BD-ROM, DVD±R DL, DVD±RW, DVD-RAM 지원)
*6

그래픽 가속기

듀얼 디스플레이 가능
3D 그래픽 가속 기 지원
NVIDIA
/ GeForce/ Go 7600 GT*3(PCI Express ×16 커넥션)

비디오 메모리

256MB(GDDR3 SDRAM)

디스플레이

17.0"와이드 WUXGA (1920×1200) TFT 컬러 디스플레이
Clear Bright High Color LCD (Dual Lamp, Wide View)

인터페이스

USB 2.0 커넥터 ×3*7
i.LINK (IEEE 1394) S400 (4pin) 커넥터
S-Video Out 커넥터
*8
HDMI port
*9
Universal ExpressCard™ slot (ExpressCard™/34, ExpressCard™/54 compatible)
Network (RJ-45) 커넥터 (100BASE-TX/10BASE-T)
Headphone 단자 (스테레오 미니)
Microphone 단자 (스테 레오 미니)
모니터 커넥터 (VGA, D-SUB 15 pin)
Modem (RJ-11) 커넥터
Multi function bay docking station connector
SPDIF optical out
Memory Stick Standard/Duo 호환 슬롯
*10
(MagicGate 호환, 메모리스틱 프로 호환, High-speed 데이터 전 송 지원)
SD 메모리 카드 슬롯
*11(MMC 카드 호환)

무선랜

통합 무선랜 IEEE 802.11a/802.11b/802.11g*12

Bluetooth

Bluetooth/ standard version 2.0+EDR*13

모뎀

V.92 and V.90

PC카드 슬롯

Type I/II ×1, CardBus 지원

Camera

310,000 픽셀 효과
Image Device: 1/8", VGA CMOS
* microphone 기본탑재

오디오

DSD compatible high quality sound chip: "Sound Reality"
(Intel
/ High Definition Audio 호환)
3D 오디오 (Direct Sound 3D 지원)
스테레오 스피커

키보드/입력장치

약 19mm 키 핏치 / 약 2.5mm 키 스트로크
86Keys
인텔리전트 터치패드

배터리

VGP-BPS2C*14 리튬-이온 배터 리 : 약 2시간 사용가능*15

크기(WxHxD)

416×33.5~41.5 ×299.5mm

무게

3.8kg (기본 제공 배터리 포함)

기본제공 소프트 웨어

Adobe/ Acrobat/ Reader 7 (한글판)
Adobe
/ Photoshop/ Elements 2.0 (한글판)
Adobe Premiere Elements 2.0
Click to DVD 2.5(한글판)
DSD Direct 1.0
DVgate Plus 2.2 (한글판)
Image Converter 2 Plus (한글판)
Norton Internet Security 2006 (한글판)
Roxio DigitalMedia SE 7(한글판)
PictureGear Studio 2.0 (한글판)
Skype(한글판)
SonicStage 3.4 (한글판)
SonicStage Mastering Studio 2.2
SonicStage Mastering Studio Audio Filter 2.0
Ulead BD DiscRecorder for VAIO (한글판)
VAIO Camera Utility 1.0 (한글판)
VAIO CameraVJ Screen Saver
VAIO Control Center 1.1 (한글판)
VAIO Edit Components 6.0
VAIO Media 5.0 (한글판)
VAIO 오리지널 스크린 세이버
VAIO Recovery Utility 2.6(한글판)
VAIO Update 2.1(한글판)
VAIO Zone 1.4 (한글판)
WinDVD™ 5 for VAIO (한글판)
WinDVD BD for VAIO(한글판)

기본제공 액세서 리

AC 어댑터 (VGP-AC19V16)*16 리튬-이온 배터리 (VGP-BPS2C)

보증기간

1년


일본 내수용 스팩(AR70B)
項  目スペック項  目スペック
サ イ ズ 画面大きさ17インチ
HDD容量200GBワイド画面
回転数5400rpm解像度WUXGA (1920x1200)
CPU種類Core Duo
T2500
グラフィックチップGeForce Go 7600 GT
周波数2GHzメモリ256MB
メモリタイプDDR2 PC2-4200ネットワーク有線100BASE
容量1024MB無線IEEE802.11a (54Mbps)
IEEE802.11b (11Mbps)
IEEE802.11g (54Mbps)
ポインティングデバイスパッドドライブタイプ内蔵
規格Blu-ray
その他の機能カメラ
TVチューナー
IEEE1394
マイクロソフトOFFICE2003
O  SWindows XP Homeバッテリー持続時間2時間
重  量3.8kg幅x高さx奥行416x41.5x299.5
発売日2006年 6月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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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y Vaio VGN-FS71B ?수모델 구매!!| 2006/09/01 14:47 |  X
                        ?요??구매?서 ?늘 ?본?서 발송!! 금요????요???국?착!! ??.. ?마??기다리던 ?트북인지..그간 ??모델?문??별별 고생???했?다.처음?는 FS70B모델???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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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바이오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6/10/05 03:43 |  X
                        소니 바이오 PCG-TR2L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소니 배터리를 장착한 노트북 폭발 사례를 접하였습니다. 소니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
 
루돌프 | 2006/09/01 15:06 | M/D | Reply
소니 본사에서 실판매가로 떼오는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ji | 2006/09/01 15:12 | M/D
음.. 무슨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국내 소비자를 바보로 알고 있는것 같아요. 봉인줄 아나봐여 -_-;;;

나니 | 2006/09/01 17:57 | M/D | Reply
대략 2배가 비싼거네요.. (....)
@ji | 2006/09/01 18:31 | M/D
말도 안되지만.. 2배내요 ㅜ ㅜ;;
사양도 떨어지면서..

Kaze | 2006/09/01 21:22 | M/D | Reply
소코보의 가격 정책이면 이상하다고 굳이 안봐도될듯하네요. 저 정도면 뭐 보통 [...]
뭐 이번에 UX17LP는 가격이 너무 착해서 못 믿을 정도로 의심되서..
개인적으론 소니 노트북 보다 다른 회사를 권장드리는 [...]
이번 UX 한글화 같지도 않은 한글화에 (일본어가 훨 나음)
한글 스티커 특전이란거 보고 웃겼지요.
@ji | 2006/09/02 12:58 | M/D
음... 그래도 2배차이는 좀 ㅡㅡㅋㅋ
UX17P는 정말 실수로 그렇게 한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두 앞으로는 다른 회사것으로 해볼까도 했지만.. 이게 의외로 중독성 비슷하네요 ㅠ ㅠ;;
삼성에서 vaio 디자인팀을 사오면 안되나 ㅎㅎㅎ

 
 





 
@ji/Diary | 2006/09/01 14:20   
 
얼마전 구입한 Dicom의 무선 키보드/마우스 셋트.



원래는 무선 키보드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생각중에.. 우연히 용산에 가게 되어... 솔직히.. 충동구매로 바로 질러버렸다... 무선 마우스는 매우 좋은 편인데.. 문제는 원래 목적이였던 키보드가 문제다. 랙이 걸린다고 표현을 해야할지.. 반응속도가 조금 느린듯하고.. 가끔은 키보드를 두번 눌러야 입력이 될때도 있는듯.. ㅡㅡ;;

뭐.. 그럭저럭 쓸만은 하지만 그리 추천하고프지는 않다. ㅡㅡ;; MS 무선 키보드는 괜찮았을라나? 좀 더 비싸던데..

380 x 380 pixels
380 x 38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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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4:20 2006/09/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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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6/09/01 12:33   
 
몇년만에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리뉴얼 한것인지...

말이 리뉴얼이지.. 블로그는 버전만 바뀌고 디자인은 그대로...

홈페이지는 날림으로 부실공사.. -_-;; 자료는 다 올리지도 못하고 고민..

ㅠ ㅠ 역시 이번에도 날림 허접의 부실공사. 이번엔 얼마나 갈지..

그나저나 블로그에 댓글, 트랙백으로 광고하려는 개념없는 놈들은 뭘까.

예전 블로그는 완전히 개판... 시도때도 없이 낙서하는 놈들때문에 폐쇄를 ...

ㅠ ㅠ; 예전자료를 언제 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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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2:33 2006/09/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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