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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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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4/27 20:47   
 

서로의 견해차를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은 싸움, 이별이 되고 서로가 이해하려 노력하고 맞춰 가는 것은 연애다.

보통 말다툼이나 싸움의 원인은 서로의 견해차 일것이다. 그것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부족과 자신의 주관, 선입견이다. 대화를 통해 전달하는 것과 무조건 적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각각 살아오며 성립된 가치관, 생각, 행동, 습관은 하루아침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런 것을 서로 맞춰가는 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일부 극단적으로 좋지 못한 문제들(마약, 도벽, 절도, 알콜중독, 쇼퍼홀릭)이 아니라면 서로가 맞춰가는 것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만약 그런 시간이 아깝다면 과감히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를 만난다 하더라도 100%만족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극단적인 이별보다는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하고 싶다. 그리고 그런 배려를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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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20:47 2010/04/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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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10/04/29 20:20 | M/D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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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4/02 15:47   
 
지난 일요일 새벽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고...4일장을 치뤘다. 4월 1일 만우절... 몸살로 인해 어디에도 나가지 못하고 외부와의 연락도 거의 두절된 상태에서 오늘에서야 몸을 추스리기 시작... 기분이 참 우울하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은 "호상"이였기에(향년 92세) 그렇지는 않았지만 4일장 기간동안 많은 일들을 겪었다.
오래간만에 몸살도 앓고 이런 저런 주변 사람에 대한 생각들도 다시 한번 하게끔 되었었다..

참 공허하다... 지금 기분을 뭐라고 해야할지... 그저 답답한 기분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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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15:47 2010/04/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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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3/03 13:40   
 
보조재로 사용될 초코렛과 사탕... 협찬은 형시기~ ㅡㅡㅋ
아.. 이번엔 성공해 봐야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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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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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1/12 20:36   
 
친구들과 회사직원들의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해킹해본 것이 대략 10여회... 이제는 아무것도 참고하지 않고 1시간 30여분이면 게임이나 기타 어플 설치도 되는구낭 -_-;;
탈옥 전문이 되어버린 것 같다 ㅡ0ㅡ;; 그나저나 매일 까는 어플들만 까니 좀 심심한데에.. 새로운 유틸들을 찾아봐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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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10/01/11 19:41   
 
얼마전부터 정말 정말 정말 추워졌다. 눈도 거의 100년만의 폭설이고... 이런 상황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설과 추위가 계속 되고 있다. 예전에 나왔던 영화 "투머로우" 와 같이 빙하기가 되는 것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중... 기사를 보니 저런 비슷한 내용의 기사들이 게재되고 있었다.
뭐.. 이름하여 미니 빙하기가 시작됬다는 학설인 것 같은데.. 뭐 여하튼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정말 이러다가... 세계가 멸망하는 것 아닌지.. -_-;;

아래는 기사의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 ··· 5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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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10/27 21:18   
 
가든파이브 라이프 스카이 파라솔(야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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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0ssec | F8 | F2.8 | 0EV | 14mm | ISO-200 | No Flash | 2009:10:09 18:30:34 | 580 x 870 pixels


가든파이브 라이프 스카이 파라솔(주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2 | F2.8 | 0EV | 14mm | ISO-100 | No Flash | 2009:10:10 14:12:09 | 1020 x 680 pixels


가든파이브 라이프 내부, 옥상정원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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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1:18 2009/10/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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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10/14 20:45   
 
구글맵 테스트...
내가 지금 있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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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9/22 21:06   
 

소니 바이오 노트북 TT-15W 의 전원 부분이 망가져 버렸다. 뭐... 때리거나 갈구거나(?) 떨어트리거나.. 하여간 전원을 킬때 빼면 건드린 적도 없는 부분인데.. 어이없이 망가져버렸다. -_-;;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A/S를 맡기게 되었는데... 문제는 택배로 보내줬는데.. 본체, 밧데리, 아답터를 가방채로 보내줬는데... 받았으면 받았다 연락도 없고.. 그것도 전화해보니 받았다고 하고... 뭐가 문제냐고 하니 일단 봐야지 안다고 하고... 보낸지가 시간이 좀 됬었는데... 여하튼 뭐.. 고장난거 잘 고쳐주겠다고 하면 끝이지.. 당연히 해줘야 하는 A/S를 마치 선심쓰는 듯 말하고(기분 나쁨)... 결정적인 것은

왜 같이 보낸 아답터는 버리고 보내나???

그리고선 자기네는 받고나서 다 체크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연락도 없어서 내가 전화했더니 받았다 그러고..
정말 어이가 없다. 자기네에서 택배 접수하는 사람이 아답터 없다고 했으니 그걸 믿으라는 것인데... 미친거 아닌가 싶다. 서로 상호간에 확인을 위해서면 연락을 해줘야하는 것 아닌가?

내가 연락했을때 내용물 뭐뭐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도 안하고... 그저 지네 직원이 접수할때 적은거 믿으란다.
결국 믿는 다는 것은 아답타 사라는 것인데.. 이런식으로 강매를 시키는 것인지... 지네들의 내부적 실수는 고객의 부담으로 해결하는 나이스한 마인드. 뭐...? 지네가 픽업서비스한 기사들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장난하나?? 하여간 지랄맞은 소니.

그동안 FS, CR, SZ, TT 등 여러가지 모델들을 사용하며 소니를 좋게 보고 있었는데...
A/S의 허술함 때문에 완전히 마음이 떠나버렸다. 정말 어이없는 소니의 A/S절차.. 결국은 따지고 따져도 안되고.. 회사일도 바쁘고 더 이상 신경쓰기 피곤해서 포기하고 아답타를 구매하게 됬다.

정말 소니의 A/S는 최하 수준.
알고 구매한 내가 멍청이지... 앞으로는 절대 소니를 사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주위에 누가 사던 말려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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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21:06 2009/09/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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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noctum | 2009/09/27 05:26 | M/D | Reply
본사에 메일 넣으세요.
@ji | 2009/09/27 21:48 | M/D
본사에 연락을 해봤는데.. 전화로 했었는데 반응이 시원찮더라고요;;; -_-;;
메일도 한 번 보내봐야겠네요.

 
 





 
@ji/Diary | 2009/08/0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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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9:08:01 13:31:17 | 1600 x 900 pixels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베트남 여행.
호치민(사이공)에 있는 형곤이 형의 요청으로 웹 사이트 제작 및 여행을 목적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출발.
일단 호치민 공항에서 베트남의 기온을 느끼기에는... 별로 덥지 않다고 느껴짐. 한국이 더 덥다..;;
일단 형이 보내준 자가용에 몸을 싣고 공항에서 호치민 시내로 가는 풍경은 옛날 사진속의 한국모습과 유사하다는 느낌이였고 한국과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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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점이라면 도로에 차보다 오토바이가 엄청나게 많이 돌아다닌다는 것이였다... 신호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사거리에서 무질서하고 양보없는 오토바이들끼리의 교차를 보게 되었다.
그래도 다들 사고 없이 잘 지나가는 것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오토바이들의 운행에 차량들은 정말 얌전하고 천천히, 조용히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호치민 시내에 들어오자 신호등들도 보이기 시작하고 길도 잘 되어있어 보였지만.. 역시나 무질서한 운행. -_-;; 차선넘어 역주행 하는 오토바이.. 1차선에서 우회전 하는 오토바이 등등.. 하지만 한국에서의 출근 전쟁보다는 평화로워 보이고 매우 신기해 보인다.

일단 형 집에 짐을 풀고 형과 여기 저기 구경을 다니기 시작.
뭐..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 매우 이국적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다 베트남 사람들이니.. 그 분위기만 틀린 듯. 첫 번째 코스로 맛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_-;; 천장에 매달려서 발로 내 온몸을 밟아 주는 코스;;
아 좀 무서웠다. 이러다가 허리나 다리 병신되는 것 아닌지 했는데.. 역시 베트남 사람들은 말라서 몸무게가 별로 안나가는 듯. 힘들긴 했지만 받고 나니 몸이 아주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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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호치민 시내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다니다가 호치민에서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음. 일단 해물이 주가 되는 레스토랑으로 베트남 사람들은 정말 부자가 아니라면 오기 힘든 레스토랑이라고 하는데.. 분위기도 좋고 음식 맛도 좋았다. 베트남의 이런 저런 음식이라고 하는데 전통 베트남 요리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베트남에서 먹는 첫 베트남 음식인지라 기대가 많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향신료나 기타 냄새에 대해 내 자신이 적응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였지만 이 레스토랑의 음식들은 매우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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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음식은 다금바리로 만든 탕이라고 해야할지.. 국이라고 해야할지.. 베트남 쌀국수를 말아먹고 기타등등.. 아.. 이곳 레스토랑에서 먹은 요리들의 명칭은 추후 업데이트를...;;

하여간 저녁식사를 끝내고 세븐틴(세븐티?) 17인지 70인지 하는 웨스턴바로 향해 맥주를 마시기로 함. 이곳 바에 들어서자 엄청난 라이브 음악 소리에 금방 동요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흔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나기 시작. 여자3명에 남자 3명의(맞나??) 그룹이 라이브로 신청곡들을 불러주고 있었다. 필리핀계열의 사람들인 듯 했다.
노래 솜씨가 수준급으로 무대매너도 훌륭했다. 라이브 바 이지만 빠른템포의 음악이 나오면 살짝 클럽 분위기도 묻어나오는 분위기.
호치민의 바에는 우리같은 외국인 남자들과 베트남의 젊은 여성들이 주된 손님들인 듯 했다.

첫 날 이후로 계속해서 호치민의 이곳 저곳을 구경했지만 딱히 사진을 찍을만한 느낌의 장소는 별로 보지 못했다. 교외로 몇군데 나가보고 했지만 그저 한국의 시골풍경느낌.. 하룽베이나 기타 다른 여행지를 갔다면 모르겠지만 이번 여행은 주로 호치민 구경과 베트남 맛집들 위주로만 돌았다. 베트남의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봤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음식을 몇 가지 꼽는다면 까리에(커리+염소고기)와 우리나라에서 직화로 구워먹는 고기 같은 느낌의 베트남 직화 고기집.. 그리고 한국 식당 대장금 등이 기억에 남는다.

아래부터는 그냥 사진들. 먹을 것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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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Auto W/B | 1/125sec | F2.8 | +0.11EV | 2009:08:01 10:41:08 | 1600 x 90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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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7/08 00:43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리듯이... 한 사람에 의해 모임의 분위기가 싹 드러워졌다. 게다가 더 어이없는 것은 사내답지 못한 말 바꾸기의 연속에 비겁한 뒷 담화. 그것도 본인이 초래한 잘못을 남들에게 뒤집어 씌우다니..
몇 년 동안 알고 지낸 사람이라 처음에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했을때는 설마... 그럴리 없다. 잘못 들은 소리겠지. 라고 했지만 한 두 명이 그런 소리를 한 것이 아니였다.

모임에 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나갈때는 본인만 나가면 되지 꼭 그 모임의 사람들을 끌고 나가려고 하는데.. 참 웃긴것은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하나 같이 와서 왜 저러냐고 어이없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그 뒷담화에 사람빼가는 그 주체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한 아이인것은 알지만.. 참 걱정이다. 앞으로 저런식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할지..

하여간 정에 이끌려 예전에 짤랐어야 했는데 가만히 나뒀다가 일만 키워버린 꼴이 됬다. 그 몇년간 오랄 플레이로 사람들 기분을 상하게 해서 처음 모임에 나온 사람들도 한 두번 나오면 그 쓰잘데 없는 입놀림으로 나가고.. 기존의 회원들도 나가고.. 서먹해지고..

하여간 이제라도 나갔으니 참 다행이긴 하다. 본인이 만든 모임에서는 입방정을 떨지 않고 잘 꾸려나가길 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갈텐데.. 그 사실만 알고 입 조심만 하면 그런대로 넘어갈만한 사람인데.. 안됬다. 불쌍하다.

혹시 니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단다.
http://aji.co.kr/blog/860 <
이곳 링크를 따라가면 너의 문제점이 있고.. 그 문제점을 고치면 사람들이 널 좋아하게 될거야. 은따 같은 것 없이. 비번 걸어놨는데 니 휴대폰 번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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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0:43 2009/07/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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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5/14 18:38   
 
거래처의 꼬장꼬장한 아자씨가 주위 사람 여러명을 괴롭힌다. -_-;;
내가 프로젝트를 담당하기 전까지 3개월의 시간이 흘렀었고 그 동안 그 아자씨의 인간성은 만천하에 공개됬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매우 매우 꺼려하는 인물(심지어는 같은 회사의 직원들도 싫어하지만.. 계급이 깡패라고... 왕따는 아니고 은따 -0-!)과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살짝 짜증이 났었다.

그래도 기본은 있는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직접 일을 해보려고(같이 일을 하지는 않고 접어서.. 그나마 다행) 하는데 이건 뭐... 근본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 사회에서 약속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상에서의 약속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에게는 그러한 상식은 전혀 없었다.

첫 만남에서 1시간 지각!(그것도 그 사람의 사무실로 갔는데.. 어디서 쳐 자는지 같은 회사 직원들이 찾고 난리였다) 그 이후 두 번째 미팅에서 도주!!(그나마 다른 일도 있었기에 망정이지) 세 번째 미팅에서는 약속 40분 전에 연기!!(시동걸고 운전시작한지 10분... 전화와서는 연기... )

총 5개월에 걸친 꼬장의 마무리는 사업종료 -_-^ 홀가분하다. 혹을 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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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8:38 2009/05/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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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5/06 21:10   
 
3월 22일 이후로 지금까지 포스팅을 한 번도 못했었다. 잔인한 4월이 지나고 이제 5월.
날씨는 완전 여름날씨가 되어버린 것 같다. 이제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없어진듯 하다. 봄 4~5일, 가을 일주일 정도.
나머지는 여름과 겨울.

지난 1달 정도의 시간에 개인적으로 정말 수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다... 만남이 있었고 이별이 있었으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 앞으로 나아가야할 목표의 수정, 새로운 아이템, 골치아픈 모임...

이제 5월이고 한 동안은 일 걱정 제외하면 별일이 없겠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뭐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니 또 지나봐야 알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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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21:10 2009/05/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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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9/02/12 21:00   
 
것두 쪽팔리게 저따우 야동관련 광고에;;;; 아래 동영상 다 보면 맨 끝부분에 나옴;;



다 보기 지겨우면 아래의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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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x 333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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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이런거 초상권 침해다 뭐다 소송걸수 있을라나;;;
뭐 별 광고는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저런곳에 내가 노출 되다닝..;;;;
그리고.. 편집을 하려고 하면 똑바로 하지;;; 비율 찌부러지게 저게 모야! 허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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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 2009/02/13 17:01 | M/D | Reply
미친다 이 야동쟁이!!!
@ji | 2009/02/13 17:30 | M/D
ㅠ.ㅠ 어쩌다가 제가 야동쟁이가 되어가는지;;;
흑흑

sacuma | 2009/02/14 01:58 | M/D | Reply
ㅋㅋㅋㅋ 야동쟁이 ㅋㅋㅋㅋ
@ji | 2009/02/15 19:29 | M/D
ㅡ,.ㅡㅋㅋㅋ 아놔 미티

몬돌 | 2009/02/14 11:29 | M/D | Reply
이봐 그러지 말고 야동이나 좀 풀지 그래~
@ji | 2009/02/15 19:29 | M/D
야동 끊었오 ㅡㅡ;;;

 
 





 
@ji/Diary | 2009/02/05 22:37   
 
지난 2000년 개인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운영하던 홈페이지의 게시판, 방명록을 보니 옛 추억들이 떠오른다. 그 게시물들 중에 자주 왕래하던 사람들의 홈페이지 몇군데를 들어가봤지만 거의 다 없는 주소 혹은 다른 사이트로 변해있었다. - 도메인 광고 페이지나 쇼핑몰로 바뀐 홈페이지들 무지 무지 많군..- 정말 그때는 하루 한번씩은 서로의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많은 교류가 있었는데... 그때 그 사람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요즘과는 틀린 그때의 그 따뜻했던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그립다. 그때는 지금같은 악플도 찾아볼 수 없었고 지금처럼 알아듣기 힘든 외계어도 별로 없었는데.. 그 당시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정말 그 커뮤니티 구성원이 가족같고 참 좋았었는데.. 그래서인지 그 당시의 커뮤니티에서 알게된 사람들은 지금은 친한 친구들로 변해있지..

지금 보니 게시판, 방명록 두 개만 해도 글 숫자가 엄청나군.. 가끔 한 번씩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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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 2009/02/06 19:27 | M/D | Reply
반가워서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아지님 다시 뵈니까 예전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정말 그땐 따뜻하고 정겹던 웹생활(?)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변했어요.
그래서 예전처럼 쉽게 마음을 주지도 못하고 자꾸만 방어하고 감추게 되나봐요.
나이탓도 있겠지만요 ㅎㅎ

저도 그 당시 알던 웹친구들중 몇몇과는 지금도 여전히 절친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드류럽닷컴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
종종 놀러올께요.
@ji | 2009/02/07 03:16 | M/D
매우 반가워요 ^^
다른분들은 도메인 포기하신분들이 많으신지 거의 다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예전에 참 재미있었는데~ ㅎㅎ 저두 종종 들릴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ji/Diary | 2008/12/31 10:57   
 
한 해를 마감하며 이런 저런 일들을 떠올려 본다.
작년에 지키지 못했던 혼자만의 약속이라던가... 대외적으로 이루려했던 목표들... 이제는 마무리를 잘 하고 2009년을 준비해야겠다.
오늘은 새해맞이를 비발디에서 영채네와 같이 하기로 했다. 대명은 처음가보는 것 같은데 기분이 좋다. 다만 아쉬운 것은 몇몇 친구들은 일 관계로 인해 같이하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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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9/01/02 19:30 | M/D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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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11/17 02:34   
 
아바... 초보 졸업기념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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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10/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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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76킬에 1470데스
총 92판
평균 24.7킬 15.9데스 4.9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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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8/12/14 15:17 | M/D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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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10/02 09:19   
 
최진실 자살.. 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어떤것이.. 무엇이 최진실을 자살까지 몰고 갔나?
최근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소식을 보며 정말 왜 그렇게 밖에 될 수 없었을까...  몇몇은 정말 어쩔수 없는 개인의 상황이 자살을 불렀고 또 다른 몇몇은 인터넷, 언론 기타 다른 사람들의 입으로 인해 자살한 경우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정말 막기 힘든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만 후자쪽은 익명성을 통해 여과없이 남에게 상처를 주는 독설을 내뱉는 인간들의 몫이다. 일부 쓰레기 기자들을 포함하여... 아니 대다수의 쓰레기? 일부 쓰레기?
하여간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정보의 공유가 활성화 되었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우리는 자체적 정화능력을 상실하고 실명화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인지..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정말 개념없는 상태. 후.. 답답하다.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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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10/02 09:07   
 

아침부터 급히 출근하느라 정신없이 운전해서 사무실에 도착했더니... 어젯밤에 어떤 병신같은 자식이 내차의 앞 범퍼를 박고 도망갔다. 아... 니미 큰길에 세워놨는데 당췌... 박을만한 위치가 절대 아닌데.. 박으려면 술취했거나 진짜 좆병신 아니면 박기 힘든 곳이였는데...
어이없다 정말... 미친놈.. 누가 박았는지.. 잡히면 죽여버릴테다.

짜증나게 사무실에 입장했는데.... 최진실 자살-_-;; 헉!
이런 황당한.. 정말 자살일까? 그 강인한 최진실이? 정말 충격적이다.. 혹시 누군가 타살한것은 아닌지... 요즘 세상이 왜 이런지 모르겠네.. 너무 어수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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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09/25 12:12   
 
최근 RTS 게임류를 몇개 해보게 되었다.
뭐.. 어둠의 경로를 통해.. -_-;;
일단 조인트 태스크 포스(JTF).
사용자 삽입 이미지
600 x 373 pixels
중동, 중앙 아시아, 발칸 반도 등을 배경으로 현재 사용되는 군용장비들이 등장한다. 게임에 장단점이 있겠지만 일단 단점을 먼저 이야기하면 시점.. 게이머의 시점 설정이 애매해서 좀 별로.
그외에는 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다. 특히 장교육성 시스템도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또 아쉬운것이 있다면 매판 장교로 진급한 인력을 등록하는게 한명만 가능하다는 것.
뭐.. 여하튼 전반적으로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게임을 개발한 회사가 이게임이 처녀작이라던데.. 후우.. 대단한.. ㅋㅋ

두 번째는 컴패니 오브 히어로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600 x 449 pixels
조인트 테스크 포스와 비교해서 플레이할때 느낌이 더 좋았다.
배경은 2차대전으로 노르망디 상륙을 시작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첫 판 시작부터 노르망디 해변에 상륙하여 독일군에게 캐발리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처럼 처절하게 상륙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게임성이 매우 우수하다고 느껴진다. 중간중간 나오는 동영상도 매우 마음에 든다.

마지막으로 월드 인 컨플릭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600 x 375 pixels
일단 세개의 게임중에서는 제일 최근에 나왔고 사람들이 평하길 거의 최고의 RTS 게임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좀...
개인적인 이유로 1. 사양의 압박으로 조금 저사양으로 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그래픽에 디테일한 맛이 떨어진다는 점(한마디로 제 랩탑의 글픽이 쥣포스 8400GS라.. 원래는 그래픽이 제일 죽임 ㅠ.ㅠ). 2. 맵이 너무 방대하고 시점이 마음데로 되는게 좋긴 하지만 가끔식 짜증이 난다는.. FPS게임과 같은 시점 변화..  대략 이런 것들로 위의 두개보다 조금 떨어지는 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화력전과 유닛들의 전투장면들이 매우 마음에 든다.

그냥 최근 건드려본 RTS 게임을 나열만 했고 자세한 게임정보는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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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12:12 2008/09/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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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09/08 23:42   
 
오늘 "돌싱러브프로젝트 시즌2 - 이파니의 티아라"에 출연을 하게됬다. ㅡㅡㅋ
연예인이 왜 연예인인지... 간지, 포스가 무엇인지... 민간인과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후훗~ 그리고 사람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해보니 평소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제 모습의 차이도 많이 알게 되었다. 음... 중요한건 이파니양의 팬이 되었다눈;;; ㅎㅎ
인증샷은 -_-;; 아래.. ㅋ 술먹고 조명뻘건곳에서 찍으니 정육점 고기가 되버린듯 ㅡ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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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W420 | Program | Average | Manual W/B | 1/125sec | F2.8 | +0.11EV | 2008:09:08 21:11:05 | 600 x 450 pixels

첫 장은.. 자삭급의 만취급 형태로 모자이쿠 ㅜ.ㅜ
두 번째는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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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3:42 2008/09/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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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 | 2008/09/11 20:09 | M/D | Reply
어머! 이파니 진짜 만난거예요?
영조님 왜 여기있어요?ㅎㅎㅎㅎㅎㅎ
정말 홍당무신데영~ㅎㅎ
@ji | 2008/09/12 01:47 | M/D
머... 술한잔 한거죠 후훗~
실은.. 방송 촬영 관련으루다가.. ㅎㅎ
같이 술마신거죵~ 저말고 2명 더.. ^^;

 
 





 
@ji/Diary | 2008/08/22 11:11   
 
예전부터 인터넷에 악플이 문제가 되어왔었다. 최근에는 자신의 싸이의 방문자 숫자를 늘리겠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없이 악플이나 개념없는 댓글들을 다는 경우도 있고.. 정말 여러가지 유형과 이유로 사이버 폭력이 행해지고 있다.

최근 유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왕기춘 선수의 싸이월드에 한 개념없는 대학생의 악플이 일명 "회손녀, 물똥녀" 사건도 그렇다. 고아라인가 하는(자칭 대학생이지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학생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고 여기저기써 논쟁의 목소리가 커졌었다.
그리고 얼마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언씨의 싸이에는 더욱 더 가관이다. 자신의 싸이를 홍보하기 위해 필요없는 덧글들이 달리고 심지어는 욕설을 하는 경우까지 생기고 말았다.

우리나라 인터넷 댓글 문화라는 것이 정말 막장으로 가고 있다. 자체적으로 정화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같다. 해외와는 다르게 인터넷 실명제도 써보고 이런 저런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바뀌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일들로 인해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더욱 까다롭고 피곤해지기만 할뿐.. 몇몇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숫자이지만 개념없는 악플러들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러가지 불편을 겪게 되었고 아마도 이런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 같다.
90년대 중반 처음 인터넷을 접하고 홈페이지를 운영할때에는 방명록이나 게시판에서 그런 심한 욕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던 것 같았는데.. 가면 갈수록 더욱 퇴보한다는 느낌이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전에 오프라인에서 자기 이름과 얼굴 내걸고 할 수 있는 소리인지 생각좀 해보고 올렸으면 한다. 당당하지 못하고 사람들 기분만 나쁘게 하는 그런 글들은 제발 자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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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11:11 2008/08/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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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07/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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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CGV에서 놈놈놈을 봤다.

역시 CF에서 느꼈듯이 매우 재미있게 잘 봤다. 사람들이 재미있다. 재미없다 반반인 듯 했는데.. 뭐 스토리 부분 때문에 재미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짜피 어느 정도는 이야기를 듣고 갔었기에 스토리 보다는 화면에만 집중을 해서 봤다.

정말 우리나라 영화에서 이정도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나올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예전에 쉬리나 괴물급의 영화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스토리의 부재와 어찌보면 헐리우드 영화에 중독된 나의 눈과 감각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여간 뭐가 되었건간에 부담없이 지루하기 않게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영화의 내용은... 직접들 보시길.. 그리고 명동 CGV.. 좀 작고 앉을 곳도 별로 없고 극장이 좀 초라하다는 느낌. 원래 사람이 좀 없는 조용한 극장을 좋아해서 용산쪽이나 불광쪽을 선호했었는데..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다.

ps. 이병헌의 분장이나 분위기가..(매우 진지하다는 것 빼고) 왠지 캐러비안베이의 해적(-_-ㅋ) 의 잭 스패로우 분위기라는 느낌이 왜 그리 드는건지.. 나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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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20:06 2008/07/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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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07/25 15:57   
 
어제, 오늘 겪은 일이다.
정확히는 25일간의 체험기라고 해야할까? 의사소통이 정말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걸러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인생은 오래 살아봐야 아는 것인가 보다. 알만큼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속은 정말 모르는 일인 것 같다.
나이값 못하는 사람 구분좀 하고.. 피해의식 가지고 있는 사람 구분좀 잘 해야겠다.
괜히 중간에서 보호해 주려다가 나만 된통 당했다.
목소리 크고 때깡부리면 통한다는 사고 방식과 자기할말만 다 하고 말아버리는 사고방식.
무슨 초등학생 어린애와 이야기하는 느낌.. 후.. 사람 정말 잘못 봤다.
협박같지도 않은 협박으로 마무리 하는 센스. "나중에 저 안볼것 같아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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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Diary | 2008/06/20 16:16   
 
오늘 회사에서 어이없는 일 발생-_-;; 다름 아닌 용산의 일부 용파리들의 만행에 대한 글이다.
지난 화요일 회사 동료분이 AcelabsS5-2G  모델을 샀는데 23만원을 주고 사신것.. 다행인것은 오늘 고장이 나서 이것 저것 살펴드리게 되었는데 이 2G짜리 모델의 가격을 알게 되었고.. 산지 몇일 안되서 환불 기간이라는 것. 오늘 끝나고 이것을 구매한 용산의 모 매장에 가서 환불을 받을 예정... -_- 정말 어이없는 용산.. 작년 12월 기준 12만원이던 모델을 지금 23만원에 팔고 있다니.. 정말 황당하기 짝이없다. 게다가 그 제조사에 전화문의를 (별 도움은 안되지만..) 한 결과.. 가격을 자기네가 책정하지 않아서 뭐라 말할 수 없지만 23만원이면 바가지쓰셨네요.. 환불하셔야 할텐데... 그런 곳이면 힘들지 싶어요.. 라고 하더라;;; 만약 오늘 가서 이 문제가 잘 해결되면 포스팅이 여기서 완료가 되겠지만.. 만약 환불거부를 한다거나 하면 그 매장 확실하게 복수를 해주겠다!!

아래는 이 기종의 작년 가격에 관한...
http://blog.naver.com/skynou?redirect=l ··· 2533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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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8/06/21 01:23 | M/D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ji | 2008/06/21 04:49 | M/D
박스가 없어서 ㅜㅜ

 
 





 
@ji/Diary | 2008/06/14 14:24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확대없이 텍스트 필드클릭은 매우힘들고 특히 셀렉트  박스선택이 많이 힘들게 느껴짐 터치패드에 적응이 아직도 안된것인듯 지금 두번째 음악이 흘러나오는 중... 뭐 휴대폰으로 글남기는게 어렵진  않고 할만하긴 한데 역시나 요금체계가 문제일듯. 
그런데 플래시에서 DB연결되는 속도가 좀 느리고 일반PC와 같이 쿠키가 안되는지  관리자 로그인시 매번 아이디를 입력해야하네 ㅡㅡ!


추가적으로 텍스트입력후입력창에서 브라우저로 전환후 시간이 좀 걸리고 파일첨부는  아무리 눌러도 작동안됨  ㅡㅡ; 그리고.. 플래시 부분은 속도가 매우 느리게 재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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